이번 열린 큐티학교 로마서 반 대상은 말이죠...
우리들 교회 온지 오래됐는데 목사님 설교 여전히 어려우신 분
나의 죄가 뭔지 가끔 생각나시는 분
우리들 교회가 매우 특이하다고 생각되시는 분
아는 건 너무 많은데 사는 건 꽝인 분
우리들 교회 목사님 설교에 너무 은혜받으신 분
제대로 믿고 살고 누리고 싶으신 분
지식이 아니라 지혜를 얻기 원하시는 분
공동체에 속해서 믿음의 지체를 얻고 싶으신 분
마음은 뜨거운데 아는게 없으신 분
왜! 예수님이 그리스도인지 궁금하신 분
우리들 교회 온지 꽤 됐는데, 적용이 맨날 똑같은 분
교회는 좋은데, 내 환경은 달라지는 것이 없다고 끙끙 앓으시는 분
이전 교회나 선교 단체에서 뜨거운 열정으로 몸바쳐 섬긴 경력이 있으신 분
아무 경력도 없고 섬긴 적도 없고 그냥 우리들 교회가 좋아서 나오시는 분
우리들 교회에서 섬기고 있으나 나의 죄를 보는데 진력이 나신 분
우리들 교회 너무 좋은데 나의 중독은 아무도 못끊어! 하시는 분
나 때문에 수고하는 가족이 있는 분
죽고 싶은 생각 자주 하시는 분
복음전도 잘 하고 싶으신 분
구원의 확신을 갖고 싶으신 분
주위에 이런 분 계시면 강추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