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 수요일
라반이 야곱에게 이르되 네가 내게 알리지 아니하고
가만히 내 딸들을 칼로 잡은 자같이 끌고 갔으니 어찌 이같이 하였느냐
야곱이 라반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말하기를
외삼촌이 외삼촌의 딸들을 내게서 억지로 빼앗으리라 하여
두려워하였음니이다
어찌하여라고 묻는 자와 두려워서 미리 선수칠 수 밖에 없다고 말하는 그들..
이것이 오늘 주님을 대하는 나의 두 마음이라는것을 알았습니다..
이렇게까지했는데 왜 아직도 어찌하여 그런것인지를 알고싶은것과
이 세상가운데 십자가를 지고감이 너무 어렵고 두려워 피할길과 숨을길과 속임수로
내안에 주님을 죽이고 세상을 피하고픈 평안하지 못한 근심들....
그래도 주님은 당신의 뜻대로 이뤄나가십니다...
우리의 무엇때문이 아니라 아버지의 구속 역사를 이루어가시기 위해
선한 길로 인도하시고자 하는 주님을 기억하길 소망합니다..
주여 노하지 마옵소서..ㅠ.ㅠ
연약한 겁쟁이인 저를 인도하시는 아버지..
나대신 십자가를 대신 지어주실 그분께 다 내어드리고 내욕망의 검들을 도로 꽂아넣고
묵묵히 그길을 가고자합니다...
수요노방전도
모이는 장소 시간 : 사당역 6번출구 3시에 모여요!!
함께하실 우리들 지체님들~
이곳에 신청하시거나 연락주세요^^
신의한(011-1711-9087)
김수라(010-9904-0486)
복음전할지역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시고 우리가 만날 사람들과
우리안에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이 있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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