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일 수요일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생존하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 앞에 뵈올꼬
사람들이 종일 나더러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세상 사람들은 말합니다
너의 예수님은 어디있니??내 앞에 한번 보여줄래??
나는 잘 모르겠어..잘 믿기지 않아...보이지 않는데 어떻게 믿지??
하나님이 계시다면 왜 나는 이모양 이꼴로 살고 세상은 이런걸까??
전하는 우리들은 날마다 낙심합니다...주여ㅠ.ㅠ...
내 힘도 내 능도 아닌 당신의 능으로 하여주세요!!
안타까움의 눈물과 말로 표현못하는 그 무엇이 우리들을 힘들게 하고 두렵게합니다..
주님 어떻게 해야할까요??
잘 모르겠어요...저는 할 수 없어요...
자기부인.....자기 십자가를 지고 가면 끌어안아 대신 아파해주시는 주님이 계십니다
그곳...십자가가 있는 골고다 언덕으로 순종하여 가면 나보다 더 아파하시는 예수님이 계시는데
우리는 십자가 지고 감이 너무 어렵고 힘듭니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나갑니다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수요노방전도
모이는 장소 시간 : 사당역 5번출구 3시에 모여요!!
함께하실 우리들 지체님들~
이곳에 신청하시거나 연락주세요^^
신의한(011-1711-9087)
김수라(010-9904-0486)
복음전할지역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시고 우리가 만날 사람들과
우리안에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이 있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