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허미순 목장의 부목자 채혜성입니다.
제가 근무하고 있는 여명학교에서
10월 9일 콘라드 아데나워 재단과 함께
통일 이전 동독 지역의 교육을 담당하였던 교육 전문가와
통일 이후 민주시민 교육을 담당한 전문가를 초청하여 교육 현장의 다양한 경험을 나누고
남북한의 통일 이후를 고민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통일과 교육에 뜻이 있는 많은 대학생, 청년 여러분들이 함께 참석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 이렇게 소개드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