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배당 에어컨쪽 자리 맨 앞에서 예배를 드렸는데,
책상걸이에 크라프트지 쇼핑백(서류봉투색깔)을 걸어놓고
깜빡하고 그냥 식당으로 내려가서 목장 예배 드렸어요.
목장 끝나고 생각이나서 사무실에 분실물 모아놓는 곳과 창고에 들어가 찾아봤지만 없었습니다ㅠㅠ
쇼핑백 안에는 선물상자가 들어있어요.
오늘 선물 받은 것인데,,, 선물해준 사람에게 너무 미안하구..
저를 불쌍히 여기시어 자괴감에서 얼른 회복되도록,
혹시 주으신 분이나, 보신 분 있으시면 연락 부탁드려요ㅠㅠㅠㅠ엉엉엉ㅠㅠ
임승조집사님께서 바닥에 떨어져있는 걸 보시고, 누구한테 치우라고 하셨다는데...
치우신 분.. 꼭 연락 부탁드릴게요!!!
87또래 박수영 010-3373-8814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