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위지파의 성읍들 가운데는
살인자의 도피성도 포함되어있는데,
과연 레위인들은
살인자들이 사는
- 피의 보수자들을 피해 도망다니는-
사람들이 있는 도피성을 성읍으로 받고 싶었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나의 주변에 있는 사람들,
일터라면 모를까,
많은 경우
나에게 편한 사람들을 골라가며 관계하는
선택적인 관계가운데 있지는 않나
생각해봅니다..
레위인 우리들이 만나야 하는 영혼들은,
우리가 찾아가야 하는 성읍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도피성되신 예수님을 소개시켜드리고
억울한 그들을 체휼해 주며
함께 해야하는 것이
우리가 받아야 하는 성읍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일 시 : 12월 21일 목요일
* 모이는 곳 : 비전홀 1시 30분
* 우리가 갈 성읍 : 이태원
목요전도모임에 지원하신분은 연락이 따로 갈 것이지만
그 밖에 지원해 주실 분은
011-1711-9087 (신의한) 또는 010-4707-4860으로
연락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