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계철형제님이 미디어 파일 등록 방법 알려주신 거 실습해봅니다.
제가 좋아하는 Take 6가 몇 해 전에 Seoul Jazz Festival에 왔을 때의 공연 실황이 유튜브에도 있더라구요.
당시 심야에 방송하던 수요예술 무대에서 친절하게 자막까지 넣어서 방송해줬었습니다.
오늘도 노동요로 들으면서 천국에 대한 소망을 품어봤습니다.
앞 부분에 이현우씨랑 김광민씨의 대화는 세월이 흘러도 민망하지만요...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