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영적아비는 늘 말씀 묵상과 기도로 준비되어져
시어머님과 아이들과 함께 매일 가정예배(큐티나눔 또는 말씀교제)를 드리세요!
큰애는 앉을 수 있을 때부터 지금 고1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드리는데..
절대 강요가 아닌
가족들과 찬양,나눔과 대화가 너무 좋아 기쁘게 먼저 예배드리길 사모할 정도로~~
어떻게 자녀를 양육하는지 늘 삶 속에서 나눠주시는데..
전 육적 자녀는 없어서리...
영적 자녀(목원들)에게 적용하려 하지만 넘 부족함에 늘 애통할 뿐이랍니다.
이제 한명 두명 청년부에도 2세가 생겨가기에..
보탬이 될까하여 책 요약분 퍼 올립니다요~~
결혼 예비자들은 미리 기도로 준비하고..
결혼배우자를 꿈꾸는 지체들은 어떻게 거룩한 가정!
경건한 자손으로 키우며 혼인을 귀히 여길지
소망중에 즐거워하시길 바랍니다.. 홧팅 ^^*
(참고로! 저희 바울언니가 갈켜준 감동의 하나님 사랑하기 훈련은 뭐였냐면요~
미리 주의줬던 경고를 자녀가 잘 지키지 않을 때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오른 순간!
얘들아! 엄마가 너무 화가 나서 미리 경고했던 벌을 줘야겠다.
하지만 먼저 하나님께 기도해보고 나올께 ... 기도 후..
엄만 너희들을 당연히 때리기로 결정했는데..
하나님께 기도해보니 이번엔 용서해 주라고 하신다.
죄인인 엄마를 용서해 준 하나님이 용서해 주라고 하시니까
엄만 이번만은 하나님때문에 참겠다! 다음부턴 정말 주의하렴..
애들은 엄마보다 더 잘 용서하고.. 더 사랑 많으신 하나님을 느끼며
하나님께 더 감사한 마음이 든다...
그 후...
또 혼낼 일이 있어 매를 드려할 때 딸이 하는말!
엄마! 당연히 맞아야 하는 건 알겠는데요.
잠깐만 들어가서 하나님께 기도해 보실래요..
그래도 때리라고 하시면 그 때 때리세요.. 제발요 ~~제발 ㅠㅠ
우리 목원들에게 정답이라며 말해줄 때
난 속으로라도 잠깐 기도해 보고 말했나?
아뇨!! 주님~ 사랑없고 부족한 절 용서해 주세요 ㅠㅠ)
~~~~~~~~~~~~~~~~~~~~~~~~~~~~~~~~~~~~~~~~~~~~~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시편 127편 3절
우리는 미련하고 연약한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관점을 끊임없이 내 안에 새기지 않으면
이내 아이를 가지고 욕심을 부리고 내 뜻대로 아이를
이리저리 끌고가는 죄인이 되고 만다,
바로 한순간에............
1. 순종훈련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에베소서 6장 1-3절)
아이가 부모를 통해 배워야 하는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순종이다
아이가 사랑으로 자녀를 이끄는 부모의 권위에 순종할때
자기 절제를 배우고 이기심과 욕심을 버리게 되며
나아가 이러한 순종이 하나님께 대한 순종으로 이어지게 된다.
*아이들에게 순종에 대해 설명하기
하나님께서는 부모를 사랑하라고 하셨어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잖아
마찬가지로 부모를 사랑한다면 부모님 말슴에 순종해야 하는거야
사랑한다 하면서 말을 듣지 않고 자기 뜻대로 하는 것은
사랑하는 것이 아니야
그리고 순종한다 하면서 자기가 따르고 싶은 것만 순종하거나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다 한 뒤에 순종하는 것은
순종이 아니야.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하라고 하신 그대로, 하라고 하신 때에 바로 순종해야 하는 것처럼
부모님 말씀에도 그 자리에서 그대로 순종해야 하는거야
절대 순종! 즉각 순종!
물론 하나님의 권위를 빌려와서 부모의 권위에 순종하도록
아이에게 가르치는 거라 모든것이 조심스럽다.
우리가 절제하지 않고서는
아이에게 절제를 가르칠 수 없으며
우리가 다른 사람의 험담을 하면서
아이에게 험담하지 말라고 가르칠 수 없으며
내가 예배에 집중하지 않으면서
아이에게 예배에 집중하라고 가르칠 수 없고
내가 참지 않으면서
아이에게 참는것을 가르칠 수 없다.
아이의 눈과 귀가 항상 내게 향해 있음을 잊지 말자
2. 체벌훈련
회초리를 들지 못하는 사람은 자기 자식을 미워하는 자니
자기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는 부지런히 자식을 훈련시킨다 (잠언 13장 24절)
체벌의 기준은 고민할 필요없다.
십계명을 아이의 마음 가까이에 두라
십계명은 더하거나 뺄 것 없이 우리가 그대로 지켜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잘못했을때는 일단 경고를 주고 또다시 반복되었을때는
약속한 체벌을 한다.
하나님과 함께 매를 들며
매를 들어야 하는 순간에 아이의 눈물에 속지 않고
그 눈물 뒤에 숨은 죄를 정확히 집어내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체벌전의 엄마의 기도
하나님 결이가 오늘 이런 죄를 지었습니다.
그런 일은 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해버렸습니다.
하나님 결이의 어리석음을 용서해주시고
다시는 이런일을 하지 않도록 마음을 지켜주세요
이제 제가 결이의 발바닥을 때릴 것입니다.
그러나 이 매가 결이에게 상처가 되지 않고 깊은 교훈으로
남을 수 있도록 주께서 도와주십시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그리고 만약 운다면 왜 우는지 물어보고
제분에 겨워 우는거라면 허락지 않는다
아이가 어리석은 짓을 한 자신이 밉고
약속을 지키지 않은것이 엄마와 하나님께 미안해서 운다고 스스로 고백하면
아이를 품에 안고 엄마도 하나님께 너와 같은 잘못을 하기도 한다고
엄마도 하나님께 맞을때 너처럼 아파서 울었다고 애기해준다.
3. 성품훈련
여호와게서 미워하시는 것 곧 싫어하시는 것 예닐곱 가지가 있다.
그것은 교만한 눈, 거짓말하는 혀, 죄 없는 사람을 죽이는 손,
악한 일을 꾸미는 마음, 범죄하러 급히 달려가는 발,
거짓말하는 거짓 증인, 형제 사이를 이간질하는 사람이다 (잠언 6장 16-19절)
말하기부터 훈련하라
허튼 이야기나 상스러운 말을 하면 부모에게 이끌려 바로
화장실로 가서 입을 닦였다고 회고한 사람도 있다.
하나님께서 성경말씀을 통해 혀를 조심할 것을
계속해서 강하게 경고하시는 이유는
그 죄가 정말 크고 무섭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을 비웃거나 비꼬는 말, 잘못을 지적하고 놀려대는 말
다른 사람을 낮추면서 주위 사람들을 웃기려고 하는 말은 못하게 한다.
흘기는 눈을 간과하지 마라
아이가 화가 나고 속이 상하는 것은 이해하더라도
눈빛을 바꾸는 것은 허락하지 마라
예쁜눈으로 돌아오라고 이야기하면 처음엔 무슨말인지 모른다.
이럴땐 관자놀이를 손으로 가볍게 눌러주면서 눈을 바로 하라고 말해준다.
손이 짓는 죄를 놓치지 마라
마가복음 9장 43절을 들려준다,
기도하자는데 모으지 않는 불순종의 손,
제 뜻대로 안된다고 바닥을 내려치는 손
이유없이 친구를 때리는 손
동생의 머리를 잡아당기는 손
엄마의 성경책에 낙서하는 손
나누지 않으려고 굳게 주먹을 쥔 욕심가득한 손
자기를 혼냈다고 엄마의 머리와 가슴을 마구 때리는 손
그 손들을 절대로 가만히 두어서는 안된다.
*엄마의 기도
하나님 우리 새날이가 예쁜 입술로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하지 않고
새날이의 맑은 눈빛에 미움과 시기가 드러나지 않게 도와주세요
기도하는데 가지런히 모으지 않는 불순종의 손이 되지 않게 하시고
새날이가 잘못했을때 미안하다고 말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오히려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미안하다는 말을 못하는 것이 옳지 않고
정말 부끄러운 일임을 알게 해주세요
새날이가 하나님께서 우너하시는 것을 분별하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서 내마음이 하고 싶은 것을 돌이키는 성품을 가진 아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어린아이들은 죄가 죄인 줄도 모르고 죄를 짓는다.
부모가 이런 행동들을 날카롭게 관찰하고 바로잡아 주지 않으면
죄가 아이의 성품에 쓴뿌리를 하나씩 하나씩 내리게 된다.
그 나이에는 으례껏 하는 행동이라고 넘기지 말자.
아이의 말과 눈짓과 손짓은 모두 그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다,
부모로서 우리는 아이에게 어떤 뒷모습을 보여주고 있는가?
남의 물건을 훔치는 모습은 아닐지 몰라도
남을 시기하고 다른 사람이 잘못되면 좋아하는 모습
누군가를 흉보고 비난하며, 폭발할듯 분노에 찬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는 않은가?
4. 예배훈련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에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요한복음 4장 23-24절)
사람은 영과 혼과 육이 아기때부터 함께 자라야 하는데
엄마가 오직 아기의 육체만 자라게 한다면
하나님의 시각에서는 아이를 비정상적인 사람으로 키우는 꼴이 되고 만다.
아무리 아기일지라도 하나님은 사랑이심을
우리는 그분께 예배하는 자임을 들려주며 그것을 분명히 가르쳐야 한다.
부모는 예배를 통해 하나님과 교통하고 있는 것을 아이에게 보여주어야 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부모가 에배 드리는 가운데 보이진 않지만 그 자리에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대하는 자세를 통해 보여줄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일단 부모가 예배에 집중하며
아이에게 진지하고 확고한 의지로 예배를 방해하지 말것을 이야가하라
주일예배훈련을 위한 시작은 토요일부터다.
미리 목욕도 시키고 주일학교 가방도 챙겨놓고
다음날 입을 옷과 헌금도 미리 준비히며 아이들을 일찍 재운다.
예배시간에 돌전까지는 가능한 재우도록 하며
첫돌부터 두돌까지는 아무것도 안 먹는 훈련을 시킨다.
물은 허락한다
두돌부터 세돌까지는 침묵훈련을 한다.
이때 손에 들어가는 장난감 하나정도는 허용하되
소리나는 것은 절대허용불가
* 예배전에 엄마의 기도
하나님 우리 휼이가 예배드리러 주님 전에 왔습니다.
휼이가 너무 어리지만 우리 휼이에게 은혜를 내려주시고
예배드리는 동안 성령 충만함을 허락해 주세요
예배의 방해자가 되지 않게 해주세요
천사들을 양옆에 앉혀주세요
사랑한다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예배시간이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세돌이후에는 방해자 안되기 훈련이다
과자를 먹지 못하게 하고 누가 먹을것을 주더라도
예배끝난후에 먹을 수 있다.
다섯살 이후부터는 적극적으로 예배에 참여하게 한다.
설교가 길어 그림그리기정도는 허락하는데
가능한 설교내용을 그리도록 한다.
저녁에는 식구들이 모여 가정예배를 드리면서
각자 예배드리며 들은 설교말씀을 나누며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다시 한번 이야기해본다.
5. 성경읽기와 기도훈련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마
구원에 이르는 지헤가 있게 하느니라 (디모데후서 3장 15잘)
아이와 함께 시간과 분량을 정해놓고 매일 성경여행을 떠나보자
만화로 된 구약,신약성경 이야기책등을 먼저 읽히는 것도 좋다
아이가 마음에 들어하는 구절이 나오면
형광펜으로 예쁘게 줄을 긋게 한다.
성경에서 다윗과 요나단을 만났을때
우리 아이들도 그들과 같은 우정을 달라고 아이와 함께 기도드리고
룻과 보아스를 만났을 때는
책임 있는 사랑을 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어린 사무엘을 만났을 때는 우리 아이들도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가 있을거라며 준비하고 있으라고 말해보자.
* 엄마의 성경읽기 전 기도
하나님, 우리 새별이가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새별이의 마음에 그 말씀의 뜻을 가르쳐 주세요
말씀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말씀을 마음판에 새기게 해주세요
새별이가 어느 곳에 가더라도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엄마와 함께 재미있는 성경 여행을 하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6. 생활훈련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베드로전서 2장 9절)
거룩이 무엇인가?
하나님 앞에서 구별되었다는 뜻이다.
세상 사람들이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것들..술 담배 악한 만화 등등
이것들을 거절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또한 음악과 체육훈련도 해야 하며
다른사람의 마음을 읽고 배려하는 훈련도 시킨다.
눈치도 염치도 있어야 한다고 가르친다.
국제적인 매너와 교양도 가르치며 양보도 가르친다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몸과 마음과 영을 철저히 훈련시켜서
우리가 할수 있는 만큼 준비시켜야 한다,
어떻게 쓰셔도 언제 부르셔도 준비된 일꾼으로
이것이 우리가 청지기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고 믿는다.
* 엄마의 기도
하나님 우리 새별이 새날이 결이 휼이가 좋은 남편 좋은 아내
좋은 아빠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서 지금부터 열심히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세상의 지식을 공부하고
육체를 건강하게 만들어서 자신과 가족을 지킬 힘을 기르게 해주세요
새별이과 새날이와 결이와 휼이가 태어난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듯
우리 아이들의 가정이 이 땅에 세워지는 것도
하나님의 계획이심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예쁜 아내. 멋진 남편을 만나 결혼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그날이 올 때까지 새별이 새날이 결이 휼이가
자신을 거룩하게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을 기도합니다 아멘
7. 성교육
성경을 읽다보면 많은 죄가 나열되어 있다.
더럽고 추악한 죄들을 접하면서 아이들이 무엇이냐고 물을것이다
예를 들어
간음은 엄마가 아빠 아닌 다른 남자를 사랑하는 것이라고 말해주고
창녀는 자기의 집으로 이 남자 저 남자를 들어오게 해서
이 사람과도 자고 저 사람과도 자는 여자라고 말해주면서
결혼하지 않은 어른 남자와 여자가 같이 자는것도
하나님 앞에서는 죄라고 애기 해준다.
절대 이런 질문을 받을때 당황하거나 피하면 안된다.
* 아이에게 들려주는 엄마의 성교육
이제 너는 엄마와 더 이상 목욕탕을 가지 않는 나이가 되었어
지금 이순간부터 너는 멋진 남자의 길에 들어서게 된거야
네가 아빠가 엄마랑 결혼을 한 29살이 되면 너도 결혼을 할테니
좋은 남편 좋은 아빠 훌륭한 가장이 되기 위해서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 해.
열심히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세상의 지식을 공부하고
육체를 건강하게 만들어서 자신과 가족을 지킬 힘도 길러야 해
네가 그렇게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면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예쁜 아내를 만나게 해주시고 결혼하게 해주셔
그날이 올 때까지 너는 너 자신을 지켜야 해
중학생이 되었는데 네 여자 친구가 너에게
난 네가 좋아 우리 뽀뽀하자 라고 말할 때 너는
안 돼. 난 스물아홉살이 되면 결혼해서 내 아내와 뽀뽀할 거야 너랑은 안해
라고 애기해애 한다.
고등학생이 되었는데 네 여자친구가
아무도 없는 곳으로 가자.
내가 내 예쁜 가슴을 보여줄께 라고 말한다면 너는
안돼 난 그럴 수 없어. 아무도 없는 곳에 너랑 둘이 안가
난 내 아내를 만날 준비를 하고 있어 너랑은 아무데도 안가
이렇게 말해주어라.. 알겠니?
8. 맞아! 맞아! 공감부분 발췌
1) 성경암송은 크리스천 영재교육의 방법이 아니다.
말씀을 많이 암송해서 머리가 영리해지기를 바라는가?
2) 어쩌면 우리 아이들이 외로운 길을 걸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하니님께서는 믿음의 사람들을 외롭게 하지 않으신다
서로 만나게 하시고 알아보게 하시고 뜻을 나누게 하시고
사랑하게 하시고 하나님 안에서 하나게 되게 하신다
그 임마누엘의 하나님이 우리 아이들을 지켜주실 것을 나는 믿는다 아멘
3) 말씀을 외우는 데 목표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말씀대로 사는 것에 목표를 두었다
4) 한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그 사람이 자식이라도 말이다
사랑에는 욕심이 들어가기 쉽고 욕심을 채우기 위해 내 맘대로 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서로에게 상처가 생기고 어느덧 사랑은 사라지게 된다
그래서 사랑하는 데에는 하나님이 필요하다
사랑의 왕이신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야
사랑하면서 실수하지 않고 실패하지 않는다.
5) 아이를 목욕시키면서 물어보자
새날이 이 예쁜 손으로 뭐 할거야?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 도와줄거예요)
새날이 이 예쁜 발로 어디 갈거야?
(복음 전하러 갈거예요)
이 예쁜 입으로 뭐 할거야?
(하나님 복음 전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