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교회는 정말 재미있는 것 같아요.

여기에 온 후로 텔레비젼을 본 기억이 거의 없답니다.

삶이 넘 재미있어서. ㅋㅋ
주일 설교 후 나눔 때 이번주에 미국으로 돌아가는 지훈이가 공동체에 고맙다고
인사하니까 목사님 단 위에서 그러셨죠. 음. 잘 가라. .안녕~^^~~ ^^;;...
새가족 소개하는데 모자를 귀엽게 쓰고 온 대학교 1학년 자매-이름이 잘 생각이 안 나는데...학사경고 먹었는데 엄마가 내 삶의 결론이라고 그러셨대나? ㅋㅋ
엄마가 예전하고 달라져서 고마워서 나왔다고....ㅎㅎㅎㅎ
한 때 아역 배우 출신이었다는 (모두가 놀람. @@)

태갑 오빠 동생인 태윤 오빠. ㅋㅋㅋ ^^ 이창엽 전도사님과 맘먹는 유머를 가지셨더라구요. ㅋㅋ 앞으로 기대됨.
조낙훈 형제님은
우리들 교회 말씀은 참고서 같다고 하셨죠. *^^*
겉으로만 보면 넘 홀리할 것 같은데
진짜진짜 잘 놀고 재미있는 우리들 을 사랑합니다.
다양한 우리,----목장 나눔 시간에 가끔 어디선가 알~~~하는 짐승 소리도 나고
ㅋㅋㅋ....
이번 주는 이런 것들이 기억에 남았구요...
혹시 더 생각나시는 분들 계시면 나눠 주세요. 히히...
(앗...썰렁하다..)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우리들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우리 함께, 따로 또 같이-주 안에서 연합하는 다양한 우리되길 소망해요.

추신.
아프리카 인도 코끼리의 왼쪽 엉덩이와 비슷한 것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