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목장 갈 나이에
청년부에 남아
목요일 저녁
보스를 지켜라를 보다가
소심하게
한자 적어 보고 갑니다. ~~~~~~~~~~~~~
여러분 ~
재미있지 않나요???????????????????????????
(왕소심 ^^;;;;)
저는 요즘
저의 삶의 낙 이어요~~~
채석장에서 돌 파다가
말씀이 나팔 소리 같이 들리는 것이 아니라
나꼼수와 보스를 벗 삼아 ~
사는 재미와 하늘의 위로를 받아요
요한 계시록에 은혜받았다 ~ 이런 이야기는
아마도
목사님 개인 메일로
다들 감사의 메세지를 적으실 것이라 생각 되어지고요
생각 해 보니
목사님 설교 짱 이시네요~
이런 메일 한번도 못 써 봤네요( 짱이긴 정말 짱인데~책이랑 자랑은 잘하는데 정작 목사님께 써 본일은 없어서)
오늘 큐티
스데반
말씀 전하고 돌 맞아 죽었는데,
저는
보스를 지켜라와 꼼수를 전하다가
실 없다는 반응으로 얻어 맞을 수 있겠지만
하늘 보좌 우편에 계신 예수님이 벌떡 일어나
맞아 주신거 처럼
자유 나눔에
간만에
뜬
뜬금 없는 이야기에 킥킥 대며
웃어 주실 같은 동족들이 있으실 것이라
생각 되오며
걍
적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