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을 보면서,
또 주변에서 이 시대의 다윗과 같은 형제들을 보면서
가장 부러운 것은 순수한 믿음 입니다.
주일 새벽의 태갑 형제 적용을 보면서 놀라기도 하고, 은혜 듬뿍 받았습니다.
너무 감성이 풍부하다고 쑥스러워 했지만
아름다운 감성을 다윗에게 주셔서
수많은 시와 찬미를 드리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시기에
태갑 형제에게 주신 감성과 성품과 믿음의 모든 은사가
그렇게 아름답게 드려질 줄 믿습니다.
순수하게 믿고, 순수하게 기도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순수하게 응답해주시더라구요.
저처럼 사악한(-.-;) 감성의 소유자로서는 엄청엄청 부럽습니다요..
제가 공직(?)에 있다보니...^^*..찬양대에 함께 하지 못함이 아쉽구요.
기도로 돕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