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뉴욕에 도착해서 오늘 학교에 들어왔어요.
하나도 정신이 없네요...
한국떠난지가 10일밖에 안되는데 벌써 되게 오래된것 같애요..
처음으로 여기에 와서 그런지 많이 긴장되고
걱정도 되네요.
벌써 말씀이 그립고 공동체 사람들이 그립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겨울에 찾아뵐께요..
겨울방학 10일이던데.. ㅠㅠ
안녕히 계세요...
잘 살아라.. 나도 가고싶다. ㅋㅋㅋ
밥한번 먹일라 그랬는데.. 겨울에 오면 밥 같이 먹자
너무 심하게 적용하지마 ㅋㅋ
드디어.. 새로운 생활의 시작이구나^^
근데 이사하고 나니 메신저도 안들어오고.. 너의 싸이는 어떻게 갈수있는것이야?ㅋ
우리도 너 그립당... 열심히 하구 얼렁 들어와라!
희영 희진언니랑 큐티 모임 만들어서
미국에서 번성? 시켜봐^^
화이팅!!!
원우야, 잘 도착했구나..
가기 전에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보내고 나서 넘 미안하더라..ㅜㅜ
듣기로는 희진언니, 희영언니와 가까운 곳에 있다고 하던데..
서로에게 많은 힘이 될거 같애..^^
힘내구 열심히 하구, 겨울방학 10일이라면 넘 짧지만, 그래도 꼭 볼 수 있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