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묵상...2004년 8월 8일...
작성자명 [양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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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4.08.08
이어서 글을 쓴다
역대상 17장:16-27 오늘 묵상제목은 다윗의 기도...나의 적용한 제목은 (태갑의 기도^^)이다
16절-19절 지금까지도 감당할수 없을 만큼 놀라운 은혜로다윗(태갑)을 인도하신 하나님이, 이것도 부족해 보여 먼 장래까지 은혜의 복이 미치도록 존귀한사람 으로 만들어 주십니다. 들에서 양을치던 이새의 막내 아들을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으시기까지 높여주셨는데, 장차 그의 후손을 통해 왕위를 영원토록 튼튼하게 세우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제껏 베푸신 은혜에 만족하지 않고 넘치도록 풍성하게 또다시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의 부요하심에 감사합니다!
16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가로되 여호와 하나님이여 나는 누구오며 내 집은 무엇이관대 나로 이에 이르게 하셨나이까 17하나님이여 주께서 이것을 오히려 작게 여기시고 또 종의 집에 대하여 먼 장래까지 말씀하셨사오니 여호와 하나님이여 나를 존귀한 자같이 여기셨나이다 18 주께서 주의 종에게 베푸신 존귀에 대하여 다윗이 다시 무슨 말씀을 하오리이까 주께서는 주의 종을 아시나이다 19여호와께여 주께서 주의 종을 위하여 주의 뜻대로 이 모든 큰일을 행하사 이 큰일을 알게 하셨나이다
우선 여기서 우리가 알수있는것은 하나님의 흔들어 차고도 넘치게 부으셔서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의 큰축복을 기뻐하고 감사하는 다윗의 심정을 알수 있습니다.!
특히 주목해야 할것은 다윗의 어법이다!!!.......17절에서 극존칭을써서 하나님을 높이는 다윗을 볼수 있다 ....자기 자신을 최대한 낮추어...
나(태갑)의 삶을 이 말씀에 적용하자면....처음에 말한대로 나를 다윗처럼 늘 높여주신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수 없다!!!....나는 어딜가던지...그시대 레위지파의 선택받은 자들만이 담당할수 잇었던 찬양대 특히 지휘자나 쏠로이스트등 이를 대표하거나 지도하는 귀한 직분으로 항상 주신 달란트를 사용하여 하나님께 찬양드릴수 있는 특권을 한국과 미국 아니 내가 거했던 모든 곳에서 섬겼던 모든 교회서 허락하셨다!! 할렐루야!! 물론 그렇타고해서 이러한 직분이 무슨 세상이주는 명예와 부를 주는것은 아니다!!!...오해하지마시길..^6.....
하지만 나자신은 항상 이러한 직분을 맡겨주셨을때...내가 어떠한 세상의 유명한 오페라단서 노래할때보다 더 열심히 섬기고 봉사했던것을 자긍을 갖고 있다는 말씀이다!!
물론 교회서만이 아니라 주께서는 나를 세상에서도 늘....머리가 될찌언정 꼬리가 되지 않케하신다는 말씀을 증거해 보이셨다....셰계적인 음대인 보스턴의 뉴잉글랜드 컨서버토리에서도 처음은 미약하나 나중은 창대하리라하신 말씀과 함께 나를 항상 높여주심을 경험했던 나다!!...내가 잘나서가 아니라....나는 할아버님이 식사기도나 산기도하실때 또 가족예배드리실때 언제나 이 말씀을 붙들고 나를 위해 축복하셨다는 것을 기억한다.....그 간절한 기도 덕분에 하나님께선 부족한 나를 늘 모든 세계에서 몰려든 재능있는 성악과 학생들중에서 항상 쏠로이스트등으로 선발되 학교 오케스트라와 합창단과 훌륭한 지휘자님과 교류하며 공연할수 있는기회를 주셨던것이다...그것도 수차례...졸업전 단한번도 어려운 협연을 말이다!
또 보스턴서 프로페셔널 오페라 가수로 데뷔할때도 나랑 같이 케스트 되었던 훌륭한 성악가들 보다 더 좋은 평을 신문들과 언론으로부터 얻게하시고 높혀주셨다!!...물론 좌절도 수없이 맛보았지만..(여러가지 정치적인 이유와 인종차별등으로인해)
이러한 하나님의 은총을생각할때 나는 다윗과 같은 심정으로 하나님께 여쭙게 된다 !......내가 무엇이관데 주께서 저를 안위하시나이까?..라고!......나를 존귀한 자같이 여기셨나이까 하고.....
나같은 죄인.을.....목소리를 잃으면 한덩이 고기조각보다 못한 나를..아니 이 고기사이의 비개보다못한나를..ㅋㅋ..참고로 나는 통통한편이당...^^
20-22절 온 세상에 주님 같으신 분은 없습니다. 위대한 능력으로 자기백성(태갑을)을 애굽의 (군대와 하나님의 일을할때 만났던 모든 악의세력들) 에서 건져 내시고, 불붙는 사랑으로 안고 업고 인도해 주시며, 영원한 백성으로 삼으신 분은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온땅을 다녀 보아도 나 태갑이처럼 하나님의 특별하신 사랑을 받는 백성이 또 어디 있을까요?...ㅎㅎ...아멘!!! 여호와 임마누엘!!!
20여호와여 우리 귀로 들은 대로는 주와 같은이가 없고 주 이외에는 참신이 없나이다 21땅의 어느 한 나라가 주의 백성 이스라엘과 같으리이까 하나님이 가서 구속하사 자기 백성을 삼으시고 크고 두려운 일로 인하여 이름을 얻으시고 애굽에서 구속하신 자기백성 앞에서 열국을 쫓아내셨사오며 22주께서 주의 백성 이스라엘(태갑)로 영원히 주의 백성을 삼으셨사오니 여호와여 주께서 저희 하나님이 되셨나이다
이말씀을 적용하면.....아멘! 아멘!이다......오늘새벽 감동으로 말씀하신 하나님의 감동을통해 깨닳을수 있었다!!....그렇다!!...나는 연축성발성장애란 불치병 그것도 30-50대 여성에게많이 나타나는 확율적으로 내가 이병을 얻기엔 무지 낮은병을 그것도 성악가로서 앓아야만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하는것이다... 왜 하필 노래와 연관있는 불치병을 주셔서 나를 연단하시는가 하는것이다.....답은 하나!!!.... 이를통해 하나님이 이 모든것의 주관자이심과 또 나의 주관자이심을 깨닳아 알게 하시기 위함이다!!!
23여호와여 이제 주의 종과 그 집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을 영원히 견고케 하시며 말씀하신 대로 행하사 24견고케 하시고 사람으로 영원히 주의 이름을 높여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는 이스라엘 하나님 곧 이스라엘에게 하나님 이시라 하게 하시며 주의 종 다윗의 (주의종 태갑의) 집이 주 앞에서 견고히 서게 하옵서서
위의 말씀을 적용하자면...나의14년동안의 긴 타국생활 미국유학중 힘들고 지치고 외로와서 쓰러질때 새벽기도와 철야예배때 내가 눈물로 구했더니....그 눈물의 기도를 모두 다 받으시고...하나하나 모두 넘치게 응답해주시겠다는 약속을 견고케 하시고 말씀대로 행하사 24견고케 하시고 사람으로 영원히 주의 이름을 높여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는 이스라엘 하나님 곧 이스라엘에게 하나님 이시라 하게 하시며 주의 종 다윗의 (주의종 태갑의) 집이 주 앞에서 견고히 서게 하옵서서...
23-24절 태갑이는 성령을 통해 말씀하신 약속에 근거해서 기도 합니다. 내 감정과 뜻을 내세우기보다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 나라가 견고케 되기를 구하고 있습니다...특히 하나님의 공동체인 우리들교회의 견고케 됨과 찬양대 구성을 위해서도 이 말씀처럼 구하고 있습니다!!..항상 먼저 그나라와 그 의를 구하며...
요즘 제가 가장 많이 기도하는 구하는 기도제목은 ...하나님 뜻에 합당한 찬양대의 구성을 우리들교회에서 허락하시고....입니다!!
25절 말씀을 보면 다윗은 자신에게 주신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이 이뤄지도록 기도할 마음이 생겼다고 고백합니다 내가(태갑이가) 이말씀을 듣고 확신한 두가지는 1. 나의치료 와 2. 우리들교회를 통해 말씀으로 나의 영혼육의 병든곳들을 치료하실 하나님 입니다!!
25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종을 위하여 집을 세우실 것을 이미 듣게 하셨으므로 주의 종이 주 앞에서 이 기도로 구할 마음이 생겼나이다
위의말씀을 다시적용한다면....나를 위해 찬양대로 섬길수 있는 가장 좋은집(우리들교회)를 예비하심을 듣게하시고 지휘자로 봉사할 것을 기도로 매일 새벽에 구하게 하시는 하나님!...
26여호와여 오직 주는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이 좋은 것으로 주의 종에게 허락하시고
위의 말씀을 적용하자면....우리들교회 찬양대 지휘자로 가장 좋은 것으로 내 찬양 사역을 허락하시고 끊이지 않케하시는 하나님!!!
27이제 주께서 종의 집에 복을 주사 주 앞에 영원히 두시기를 기뻐하시나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복을 주셨사오니 이 복을 영원히 누리리이다 하니라
위 말씀을 적용하면....나와 우리들교회에 복을 주사 주 앞에 나의 찬양의 사역을 어떤 형태로든지...지휘자로..또는 성가대원으로....영원히 두시기를 기뻐하시나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찬양사역의 복을 주셨사오니 이 복을 영원히 누릴지이다 하니라
처할처소(우리들교회)를 허락하시고 우리들교회를 나의 복의 근원지가 되게 하사 하나님의 섭리와 약속위에 영원히두시니 나는 이 복을 오늘부터 영원히 누릴것입니다!!!
이러한 말씀의 응답이 있다면 지금의 나의 고난은(나의 죄로인한) 축복!!!.....확실한 하나님의 섭리하심속의 축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