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과 누나들 그리고 또래들 안녕하세요.. 또 다시 돌아왔습니다. :)
제가 요 5일동안 사탄의 심한 유혹에 빠져 살았었는데요...
그걸 영감으로 해서 "비스트 - Fiction"을 유혹을 당했을때 느낌을 한번 표현해보았습니다.
매번 제 개사한것을 읽어주신 점에 대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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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난 유혹 잊지 못하고
모든걸 내려놓는다 해도
이렇게 하루하루가 나는
무서워....
유혹 끊어내볼게 우리 하나님
끊어져 내길 우리 하나님
살갗을 파고 스며드는 달콤함은 이제 끊어볼게
새로 써 내려가 하나님 행복하게 웃고 있는 주와 나
주가 날 빠뜨리지 않게 유혹의 늪에 꺼내 줘요
아무렇지 않게 주님 경멸하고
달콤한 유혹 속에 떠나가질 못해
나는 어떻게 해야돼요
이렇게 난 또 (sad in sad)
잊지 못하고 (sad in sad)
내 마음 속에 유혹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애
나 어떡해요 (sad in sad)
놓고 싶은데 (sad in sad)
끝나지 않은 유혹 안에 달콤함 속에서
오늘도 in sad
지금 나는 달콤한 유혹속의 늪에 있어
너무 무서운 주님 나에게 돌아오라고 하네
(유혹에서 빠져나) 나 갈래
점점 조여오고 있어
주님 나에게로 달려와서 붙잡고
품 안에 안긴 나는 주님 절대 놓지 못해 (못해 못해)
주님 날 버리지 않으셨네
난 이제부터 (sad in sad)
주님 앞에서 (sad in sad)
회개 하면서 용서를 구할 거라고 믿고 있어
널 붙잡을게 (sad in sad)
놓지 않을게 (sad in sad)
절대로 다신 주님 나와 떨어지지 않아
이제는 in sad
다시 한번 더 말하지만
주님 제발 내 옆에 있다고 말 좀 해줘요 제발요
(회개의 sad)
난 비전을 잃어버린 소년 이 성경의 끝은 어떻게 될런지
(용서의 sad) 눈물이 나
축복해 축복해 축복해 축복해 축복해 이 세글자만
(내 눈의 sad) 말 만하네
하나님 나 두려워 얼룩진 썩은 마음 이젠
(하나님 sad) 행복할 수도 슬플 수도 없어 나 혼자서는
하나님 나 이제 어떡해요
두려운 생각땜에 미쳐가
모든 게 거짓일 뿐이라고 말해줘
나 돌아갈래 (sad in sad)
나는 행복할래 (sad in sad)
이제 벗어날래 (sad in sad)
유혹 속에서 (sad in s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