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분당성전 청소년부 이모저모
오리역 CGV로 '소명3' 영화를 보러갔습니다.
전관을 대여해서 믿지 않은 친구들도 많이 초청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세브란스 출신 1호 의료선교사로서 오지생활 30년을 바라보는 할아버지 의사 (강원희 선교사)부부의 감동스토리였습니다.
정말 친구들이 넘 좋아하더라구요.
영화관으로 들어오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행복했습니다.
(주일에도 이런 모습으로 교회에 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ㅜㅜ)
그리고 영화를 보고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까?' '공부를 왜 해야 하는가?' 조금 더 생각해 볼 기회를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보고 난후 영화감상문을 써서 청소년부 홈피에 올리기로 했답니다.
그런데 우리 친구들이 역시 미끼가 있어야 많이 쓸거 같아서요.
혹시 집에 안쓰시는 노트북(넷북 종류, 너무 큰 것 아니면 좋을거 같습니다) 있으시면
스폰서 받습니다 *^^*
아이들의 믿음의 진보를 위해서 스폰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분당성전 청소년부 이승민 전도사
010-6330-2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