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모닝~~~^^
하하...위의 이모티콘이 뭐냐구요?
ㅋㅋ 우리 팥빙수 먹으러가요~~~~~~
가 아니라 뜨거운 여름의 시원한 팥빙수 같은 하나님의 말씀이 변함없이 우리를 기다리고 계신다구요~~^^

예전에 큐티 나눔 올릴 때는 구구절절 다 올렸는데요,
이번엔 스타일을 바꿔볼려구요.
음.... 이 일에 동참하고자 하는 지체가 생겼으니
이름하여 미래의 아카데미 각본상 수상자 김석건 형제 입니다!

(석건아! 빨랑 올려라~ㅋㅋ)
오늘 기억해야 할 것 중 중요한 두가지는...
또 그 형제들이니 그 집의 족장이라 하나님의 전의 일에 수종들 재능이 있는 자가 모두 일천칠백륙십인이더라
이 구절에서 전도사님께선 재능과 재주는 다른 것이라
말씀하셨어요.
내가 가진 것이 하나님의 전의 일에 쓰여지는 것이라면 그것은 재능이며 은사이지만 목적이 그것이 아니라면 우리의 가진 것은 단순한 재주이며 끼에 불과하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포로로 잡혀갔어도 결국은 본성으로 돌아오게 하심을 보며
내가 돌아올 때를 대비, 나의 시간과 재능을 갈고 닦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하셨죠.
또한 성전문을 지키는
문지기도 택하심, 부르심이 있는 직분이었습니다. 아무리 작고 볼품없어 보이는 일이라도 -그것은 여호와의 영을 맡는 일(19절) 이었습니다. 구원은 항상 현재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이라 하시며 과거에 내가 ~했고 미래에 내가 ~할 것이다 라는 식이 아니라
지금 이순간 내가 택함받은 것을 믿으며 온 맘과 온 영혼을 다해 맡은 일을 충성스럽게 섬겨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저에겐 현재 아침마다 새벽문을 지키고
홈페이지의 동문을 지키는 책임이 있습니다.(정문은 선규)
저의 직분에 충실하고자 하는 것이 오늘의 적용이어서
집에 오자마자 밥먹기 전에 이렇게 나눔을 올렸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어떤 재능을 주셨는지요?
택하심과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아가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