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피를 만들때 잘 운영이 될까 걱정했는데 요즘 글이 많이 올라와서 참 감사해요

우리 교회의 특색이 전국구라

공동체안에서 만남과 나눔이 부족해서 홈피
를 통해서 더 많이 나눔을 갖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했는데... 하나님께서 함께 하
심을 느낍니다. 앞으로 더 많은 분들과도 나눔을 갖었으면 좋겠어요..

큐티나눔과 은혜스런 얘기들뿐만 아니라 이런저런 얘기들? ㅋㅋ 부담없이 남겨 주
세요.

우리 청년부를 부흥케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감사하며 수적인 부흥뿐만
아니라 영적인 부흥도 이루어가실거라고 믿습니다.

ps. 요즘 나의 게으름으로 하나님의 일을 못하지 않을까 그리고 하나님의 일
꾼으로써 쓰임받을 자격이나 있을까 고민을 했었는데 오늘 말씀으로 은혜를
받고 힘을 얻었어요. 나의 이 기질도 하나님이 써주실........까요?

부끄럽당.. 하나님이 지금 저에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실까나...
잉,,,, 내가 나를 보고 있자니 참 답답하네..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