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피 메인화면 오른쪽에 보면엄마 잔소리 코너가 있거든요.예전에 섬기던 교회에선 목사님의 말씀을 아빠 쓴소리라고 표현한게생각나서 엄마 잔소리로 하면 어떨까....했는데시간이 지날수록 엄마 잔소리란 표현이 부적합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목사님께서 우리 청년부를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청년부에서 목자로 섬기고 싶다고 하셨더니 지나가던 모집사님이 애들이 엄마 잔소리 라고 한거 모르세요? 아휴~~ 세대차 나서 안된다고 한말씀 하셨나봐용. -두둥.20년 넘게 늘 청년들과 함께 해오신 목사님 은근히 ......(헤헤..농담이에용.. 근데 어찌나 우리들과 함께 하고 싶어하시는지.... 울 엄마이지만 모두를 마치 저희 남매의 형, 동생, 누나, 언니처럼 생각하시죠.그래서 전 여러분이 더욱 친근하고 가족처럼 느껴지나봐요 .좋은 아이디어 있으신 분 계시면 말씀해 주세요.리플을 달아주시던가.어른 어린이 젊은이 모두모두 참여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