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현일이형B 목장 현준이가 돌아왔습니다..
오늘 학교에서 큐티를 하고 있는데, 오늘 큐티에 시편 95:1~11절에서 11절 구절을 계속 유심히 읽어봤는데
이 구절 보고 영감을 얻어 2AM 신곡의 더블타이틀인 "이미 전활받지 않는 너에게"랑 "미친듯이"를 개사해봤습니다..
정말 작사나 뭐 이런 글쓰는거에 은사가 있나봅니다...
역시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혼자 보기엔 너무 아까운 가사라 같이 보시라고 올려드립니다...
제목 : 이미 기도하지 않는 나에게 제목 : 하염없이
얼마나 얼마나 싫어할지 알면서도 아직 가슴이 아픈걸 매일 난 눈물만 나는 걸
사탄한테 지게 된다 나는 어떻게 해야해 하나님 나 버린 것 같애
주님 앞에서도 하릴없이 사탄한테 지는 일 난 미치겠는데 죽을 것 같아
아무리 아무리 나 비참해도 ★★하염없이 눈물만 나 하나님 나 정말 무슨 일 날 것 같아
주님 잃는것보단 잃을게 없어서 하나님은 날 왜 아프게 하나요 어떻게 나 계속 눈물만 나
마음 속에서 주님의 손길을 기다린다
무슨 잘못을 했는지 누가 나를 저주하는건지
★★이미 기도하지 않는 나에게 이유를 알 수가 없어서 이런 내가 바보 같아서
나를 보려 조차 않는 주님은 기도를 해봐도 결국 제자리
아무리 빌어도 용서를 구해도 ˙
주는 나를 봐주지 않고 ★★
나는 주님 손길을 기다린다 정말 내가 나빴던건지 내가 주님을 섭섭하게 했겠지
나를 본체 조차 하지 않아도 다 주가 맞으니까 제가 틀린거니까
마치 처음 본 자녀처럼 돌아와 줘요 이 눈물을 멈춰줘
날 지나쳐도 죄송하다는 내 한마디 들어줄 때까지
★★
하루에도 수십번씩 큐티책을 봐도
작은 음성에도 놀라도 주님 계신건지
몇번씩 확인 하곤 했어
처음에는 처음엔 정말 사랑했는데
계속 갈 줄 알았어 그런데 나땜에
떠나가시고 주님 너무 착한 분이신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