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성균관 스캔들 4인방으로 인해
뇌가 돌아가지 않는
마비 증상에 시달리다
10아시아를 읽던중
정말
멋있는 그룹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다윗의 막장'이라고
네이버 치시면
다 올라왔습디다.
목보 이외에 새로운 트랜드를
경험 하실 분들은
진실의 노래를 들어 주시길
바라며
홀리한 이 공간에
작은 재미가 되시길 빕니다.
그리고
10 아시아의 기사
옮겨 봤습니다.
읽으시면
가수에 대한 사전 지식 및 노래의 이해도를 높이실 거 같습니다.
다윗의 “세상에 너를 좋아하는 여자는 없다”
‘다윗의 막장’은 ‘다윗’ 김강산과 ‘막장’ 이종혁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이들의 음악적 뿌리는 CCM인데, 이종혁에 따르면 넓은 의미에서 ‘현대에 기독인들이 하는 모든 음악을 CCM이라고 볼 수’ 있으며, ‘교회 안 다니시는 분들이 들어도 좋은 곡들’도 많단다. 이들은 교회의 가르침을 인류 보편의 감성에 담아 전하고 있는데, 여학우의 사소한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의미를 부여하며 스스로 솔로가 아니라 주장하는 친구의 허위를 까발려 진실을 만천하에 드러내는 문장으로 구성된 이들의 신곡 ‘세상에 너를 좋아하는 여자는 없다’ 가 종교와 상관없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는 것 또한 이런 신념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세상에 너를 좋아하는 여자는 없어. 한 명쯤 있다면 그건 네 엄마야. 방금 아는 후배가 줬던 초콜릿, 그거 먹다가 버린 거야”와 같은 직설은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신명기 5:20)는 계명을 충실히 따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여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나를 좋아하는 여자도 없어. 한 명쯤 있는데 그건 우리 엄마야. 방금 네가 받았던 그 초콜릿, 부럽다. 하나만 주라”며 상대를 위로함으로써 “마음을 같이하여 동정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라”(베드로전서 3:8)는 가르침까지 실천하고 있다. 그러니 이 노래를 듣고 느끼는 바가 있었다면 주위의 헛된 희망을 품은 이들에게 “세상에 너를 좋아하는 여자는 없다”고 직언을 해줄 일이며, 또한 스스로 애인이 안 생긴다고 노여워하지도 말 일이다. 성경 말씀에 “결혼하지 아니한 자들과 과부들에게 이르노니 나와 같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다”(고린도전서 7:8) 하셨다. (유의어: 안 생겨요.)
옮긴이의 당부
ps.
유투브에 떼창으로 부르는 '허된 희망찬'
같이 보시면 더 좋다는 ㅋㅋ
링크 거는 법을 몰라서 못올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웃자고 올린글에 돌 던지면 더 추워 집니다. 웃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