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국가인권 의원회나 전교조에 올렸던 글입니다.
우리들 교회용으로 새로쓰자니 .. 오후라 머리가 굳어서 ㅜ
우리 우리들 교회에게 하는 말은 아니지만.. 감안해서 봐수세요^^
동성애자들의 대중화전략
지금의 흐름을 읽고 막지 않으면 동성애 결혼 합법화 주장도 목도할 날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부족한 우리들이 법무부에도 항의하고 국가인권 의원회 등의 단체에 우리의 목소리를 내는것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한국 교회가 깨어나야 할때가 아닌가 싶어요^^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나라의 존폐가 위협받는 현실속에서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드리고 싶은 말씀을 몇글자 적어 봅니다
더불어 공중파에서 국민의뜻에 반하는 동성애 소재의 드라마가 버젖히 방영되는 이 행태도 막아주세요.
전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다고 합니다.
동성애 소개의 드라마가 공중파에서 방영되는 일은요.
드라마나 영화등의 미디어가 자라나는 청소년기 성적 정체성이 확고하지 않은 시기의 아이들에게도 분명 악영항을 미칩니다.
95년도 방영된 드라마 애인을 기억하십니까.
유부남 유부녀의 사랑을 아니 정확히 불륜이지요.
그 불륜을 미화 시키는 드라마로 애인 없는 여자(남자)는 바보다는 말이 유행될 정도로..
그 전부터 존재 해오고 잇었던 불륜이었겠지만 그때 공공연하게 일어난 성적 타락풍조는 식을줄 모르고 한번 생성된 풍조는 시간이 더 해 갈수록 타락의 정도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사회 가장 기초를 이루는 가정을 파괴시키고.
가정의 해체는 곧 사회의 타락과 근간을 흔드는 일입니다.
모든 사회악의 시작은 가정의 몰락 파괴라고 어느 인류 학자의 말이 아니더라도.
출산률이 떨어지고 사회 도덕이 특히 성 도덕이 바닥으로 떨어진 이 시대에 살면서..
가장 극악적인 성적 타락의 한 행태인 동성애가 양지로 나오려고 하고 있습니다.
동성애자 차별 금지법안을 만들어야 한다.맞습니다.하지만 틀립니다.
인간으로써의 존엄성 마저 차별 받아야 된다는 말이 아닙니다.
동성애가 허용되고 만연한 분위기는 성적 정체성이 확고히 자리 잡지 않은 청소년이나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끼치는 악영향을 분명히 미칩니다.
저는 남녀공학의 중고등학교를 다녔습니다. 게다가 남녀합반이었습니다.
털털하고 운동 잘하고 잘 웃고 여자지만 남성적 매력이 넘쳤던 여자반장을 남몰래 흠모하며 좋아했던 적이 있습니다.
전 그때 제가 동성애자인가 잠시지만 심각하게 생각하며 고민했던 적이 있습니다.
같은 반에 남자아이들도 있었지만, 그 아이를 좋아했던 것은 남자처럼 행동했기에 남자같이 느껴졌고 , 일시적이지만 제 스스로가 혼동할 만큼 청소년기나 아이들은 성정체성이 확고하지 않은 경우도 많은데, 동성애 차별 금지 법안이 통과되면 동성애 만연 분위기가 되지 말란 법도 없고
동성애자들의 1/3 자량이 일평생 경험하는 동성 성관계 파트너가 1000명이 넘는다는 보고서를 읽은 적도 있고 동성애자 스스로가 인정하듯이 그들은 문란한 성생활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성애자들의 상당 부분은 양성애자이면서, 여성과 결혼한 가장이면서 아빠입니다.
동성간 성관계로 인한 에이즈 감염은 물론이고 이성간의 성관계로 인한 에이즈 감염 역시도 남자 동성애를 행하는 양성애자가 여성에게 에이즈를 옮기는 사례가 이성간의 성관계로 인한 에이즈 감염으로 둔갑한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종합하면 에이즈의 주된 경로는 동성간의 성접촉이며
출산률 저하와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 그리고 이 땅의 자라나는 새싹인 아이들과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동성애 차별 금지 법안은 반대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동성애를 반대하는 사람으로써 이 땅의 자라나는 어린 아이들이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 기준은 세워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도덕의 기준 죄의 기준은 개개인이 다를수 있고 다르다고 해도..
동성애를 반대를 주장하는 거 조차 할 수 없게 만드는 법이 역차별법인거 같습니다.동성애자들이 자신이 차별 받지 않을 권리를 주장하듯이
동성애가 제신념과 종교에 따라 잘못되었다고 주장할 권리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그 바운더리를 세워줘야 하는게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이 아닐까요.
동성애 차별 금지법 막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