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글을 올리네요...^^실은 저번에 몇번 시도했는데 시간에 쫓겨서 마무리를 못하는 바람에....그만!흑흑흑
늘 토요일 5시에는 찬양팀 연습이 있습니다. 저는 그날을 두가지 맘으로 기다리죠하나는 오늘은 애들이 무슨 짓(?)들을 해서 날 즐겁게 할까 다른 하나는 어떻게 애들을 통제해야하나...ㅋㅋ
어떤 자매가 이야기했듯이 우리 청년부 찬양팀들은 약간 정상과는 거리가 먼 정신구조를 가지고 있거든요!
어제는 드럼을 구입하고 그리고 희성이 생일을 맞아서 몰래 카메라겸 깜짝 파티를 하려고 했는데 그 덩치 큰 희성이가 그만 눈치를 채는 바람에....
그리고 멍석을 깔았더니 더 못한다는 옛말처럼 어제는 애들이 너무 조용한거 있죠! 그냥 평소만 같았어도 성공할 수있었는데...ㅋㅋㅋ
여하튼 찬양팀을 통해서 저 나름대로 공급받는것이 너무 많아요.
준비를 하면서 그동안에 느껴보지 못했던 찬양의 새로운 맛을 느끼기도하고 찬양팀원들과의 관계에서 주님의 맘을 느껴보기도하고...
구원받은 기쁨은 받은자 외에는 모르듯이 이런 기쁨은 해본 사람외에는 모르거라고 생각이 되네요!
청년부 지체 여러분 찬양팀원들 보시면 격려 많이 해주시고 특히 병철이 보면은 더 많이 격려해주세요. 드럼을 치는데 아직 부족해서 좀 힘들어 하거든요.
평안하세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