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 29일 주일설교] 내가 생명이라 (마가복음 14:53-62) - 이성은F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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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청년부 지체들 께 멋진 음악 CD 직접 만들어서 선물로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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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손_지혜나]
조회
420
댓글
0
날짜
2006.01.21
정말 오랫만에 글을 남기는 것 같네요 _
갑자기 왠 음악 CD 를 준다는 것 일까
라는 의문을 가지시고 글을 읽으러
오신 분들이 많은 것 같네요 0ㅅ0)
잘 오셨어요 ~
저는 다름이 아니라 말씀을 적용하기 위해 _ 그리고 저만의 방식으로 더 많은
우리들 청년부 지체들과 친해 지고 싶어서 , 이래저래 주님이 주신 아이디어 라고
생각하고 살짝 쑥스럽지만
일단 어떻게 이런 일을 결정하게 된 것 인지 얘기해
드리자면요 :
이번 겨울 수련회 를 가기 몃 칠 전에 하나님께서 어머니를 통해 저에게 깨닫게
해주신 것 이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제가 필리핀 으로 가기전에, 1학년에서 4학년 때,
즉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그 시기에 선생님들에 미움과 같은 반 아이들 에게
왕따 와 괴롭힘 등등 을 받게 된 이후로 (집이 가난해서 인 것도 있겠고, 제가 워낙
아주 어렸을 때부터 유별 나서 그랬을 수 도 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모든 사람들에게
완전히 마음을 닫아버리고 얼굴이 그 어린 나이에도 굉장히 어두워 졌다고 말씀해
주셨죠.
전 그날 굉장한 쇼크+ 깨달음 이 있었습니다
일단은, 부분기억상실증 같은건 영화나 드라마에서 끼워 맞추는 살짝 어이없는
시츄에이션 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그렇게 아픈 기억들이라면 분명히 제가 기억할 것
이라 생각해서 어머니가 그 말씀을 해주시자 기억해 내려고 머리를 싸매고 뒹굴 거렸지만
전혀 아무런 기억이 나지 않는거에요 -_-;;
4학년 때 필리핀에 가서 살았을때 부터는 모든 기억이 생생하게 있는데 말이죠
(저를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 을 위해서 살짝 보충설명: 저는 10살때부터 - 21때까지 거의
11년 정도를 필리핀에서 살았답니다)
그리고 깨달음 이란 제가 너무나 피해의식 + 자신만의 아픔에 갇혀버림+ 교만 + 상처
등등 으로 인해서 다른 사람들이 저를 차단한 것 이 아니라 제가 다른 사람들을 완벽하게
차단하고 여태까지 살아 온 거라는 것이 깨달아지자 상당히 쇼크가 와서
......아악 __ 내가 도데체 무슨 짓을 한거지 -_- 라는 말이 절로 나오던데요.
이번 겨울 수련회에서 정말 많은 은혜를 받고 묶여있던 것 들에서 자유롭게 해주 신
것 을 느낄 수 있었지만 수련회 에서 했던 저의 행동들은 정말 부끄러울 따름 이였습니다
저의 조원 들 이나 조장님이 다른 사람들이랑 교제 하는 모습을 보면 질투 나고
같은 조 가 아니면 별로 알려고도 하지 않은 그런, 여전히 형제 자매를 차단하고
나의 마음에 드는 , 내 자신처럼 강한 색깔을 지닌 지체들만 편애하는 제 모습이 너무나
부끄럽고 많이 회개 했습니다.
정말 우리들교회 청년부 이기 때문에 이런 욕심많고 질투많고 교만하고 이기적인 저를
받아 주시는 것이 아닐까 라고 생각이 되서 감사하기도 했고요 ^-^
이제 이 글의 본론 이 되는 뮤직 CD 로 들어가 볼까요 _
부족하지만 ^-^); 제가 직접 굽고 선곡한 음악 CD 를 받고 싶으신 형제자매 님들은
꼬릿말에 자신이 좋아하는 장르 들 그리고 좋아하는 아티스트 , 적어도 2-3 명 정도
써넣어 주시기 바랍니다_
단지 CCM 은 제가 아직 별로 소유 하고 있지 않은 관계로 -_ㅜ (부끄러워용)
CCM 과 트로트 는 제외 하기로 하겠습니다 ^-^a
언제 드리게 될 지는 몃 분이 원하시는 지에 따라서 달라질 것 같고요 _
신청 기간은 길게 잡기로 마음 먹 었기 때문에 다음주 일 요일 까지 하겠습니다
주위에 음악 좋아하시는 친구 분들 위해서 전도용으로 그 친구분들이 좋아하시는
장르 들 로 신청하셔도 될 것 같고요, 한 분 당 CD 한장 을 선물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그럼 _ 많이들 신청해 주세요
love lots_
지혜나가
목록
강은영
2006-02-28 13: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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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나... 웃.. 생각보다 무지 많은 사람이 신청한거 같은데.. 씨디 준비 힘들게따... T^T.. 부탁은 쉽게 했는데..쩝... 암튼.. 고마워 지혜나..^^
이나영
2006-01-30 21:52:1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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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히 쉬고 싶을 때 듣고싶은 음악들~을 가지고 싶어요.^^ 주님 생각 나는 음악~~~^^*
손 지혜나
2006-01-29 21: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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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다들 잘 보내 셨는 지요 ^-^)/ 저도 새해 잘 보냈고 오늘 예배도 잘 드리고 왓어요 ~ 신청해 주신 분들 감사하고요 씨디가 다 준비되는 대로 게시판 으로 그리고 여건이 되면 문자로도 연락 드릴께요 ^-^)
손 지혜나
2006-01-26 18: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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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아직 이에요 ㅎㅎㅎㅎ 이번 주 일요일이 마감입니다 ^-^ ) 부끄러워하시지 마시고 다들 신청신청_
희성
2006-01-25 1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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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지혜나~~ 나도나도~~!! 설마 마감된건 아니지?? ㅠ 나는 편히 쉬고 싶을 때 듣고 싶은 곡으로~~ 연주곡이면 좋겠네^^
현실언니
2006-01-24 19: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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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멋진 적용에.. 멋진 사랑의 나눔까지... 늘 보면 와락 포옹하고 양쪽 뽀뽀 해주고픈 이쁘고 멋진 지혜나! 난 음악을 잘 몰러!! 그냥 첼로나 오카리나, 플룻 연주곡으로, 글구 잘 모르지만.. 승민 전도사님이 좋아하는 스타일은 왠지 좋을 것 같아 그것도 더불어 부탁해.. 난 째즈는 절대 안돼! 예술의 전당에 연주 들으러 갔다 몸 뒤틀다 자고 오는 수준이란 거 알아서 느끼하지 않고... 부드럽고 따스한 걸로.. 그치만 네
이지영
2006-01-24 17: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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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즈~~~~~~ 좋아요!!!!!! 뭔가 스티키하고 멜랑컬리하고 그야말로 째~~~~~지한 걸루 부탁해요~ 이뿐 지혜나!! 값은 한 방의 뽀뽀로 지불해 드림~~^^
이승민
2006-01-24 1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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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감동적인 글 잘 읽었어용~ 저도 신청해조 되죵? ^^ 전 john mayer 곡으로요~ 제가 넘 좋아하는 스타일의 아티스트 거든용~
순차니
2006-01-24 01: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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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사 신청함!!! 내 마음이 왜 이리 분주한지 원... 나도 소영이 취향이 맘에 든다~ 내가 좋아했던 사람은 stan getz, sting, bill evans, nat king cole, miles davis, danny jung 모 이 정도의 무난한 재즈 뮤지션들이라 그정도 수준이면 딱 좋겠어 ^^ 지혜나야~~~~~~~~ 고마와~~~~ 호호호호호호
손 지혜나
2006-01-23 2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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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절 아시는 분들이 많이 남겨 주시는 거죠 뭐 인기까지야 -_-ㅋㅋ 저랑 별로 안친한 분들도 씨디 신청해주시기를 바랬는데 ㅜ_ㅜ
희영
2006-01-23 22: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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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지혜나~^^
아경
2006-01-23 21: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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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나 인기 짱~!! ^^*
손 지혜나
2006-01-23 21: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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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재즈가 대세네요 0ㅅ0 우히히 (열심히 멋진 곡들 낚시중_)
이재옥
2006-01-23 20: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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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나 양, Mucho Kudos 4 ur courage^^ 나도 째즈로 한 장 부탁해용!! (Whatever ur feeling, I m game!!)
강은영
2006-01-23 13: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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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지혜나~~~ 멋져~~ ^)^ 나둥나둥~~ 나두 재즈조아해~!!!!! 근데... 누가 모부른지는 모르는데...지혜나의 쎈스로 구워주면 안됄까? ^^~
현아c
2006-01-23 13: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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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나씌~^^ 나도 저 위에 소영언니처럼 기분 업되는 째즈 부탁~~^^ 난 아카펠라쏭도 좋아해
손 지혜나
2006-01-23 11: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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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핫 ㅡㅅㅡ 트로트는 제외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오 마구 신청이 들어오는군요 0ㅅ0 (사실 속으로는 살짝 두려움 ㅋㅋ) 달리 두려운 것이 아니라 저는 열정적으로 미쳐 있는 것 은 완벽하게 해야 직성이 풀려서 _ 지금 신청해주신 모든 분 들 께 정말 완벽한 곡들과 선곡으로 선물 해드려야 하겠다고 생각하니까 _ 예전에 그냥 혼자 좋아서 아니면 음악방송 하려고 mp3 낚시 한것 과는 또 다르게 더욱더 좋은 곡들에 혈안
강민정
2006-01-23 00: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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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나야^^ 너의 카리스마가 따뜻한 카리스마임이 느껴지는지 이제 알겠다 ^-^ 음~난 기분 업델수 있는 신나는거랑~ 혼자 조용히 있을때 들을 수 있는 편한 음악~ 넘 애매한가... 히히~ 멋져^^
진주
2006-01-22 23: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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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지혜나! 오늘 화장실에서도! 심지어 철판볶음밥집서도 마주쳤다구! 흐흐흐.....-ㅅ+ 이건 우연이 아니야~(비굴비굴) 나두 음악 많이 좋아라하는데 반갑구먼~^^ 담에 (설마) 또래모임하면 얘기 마니마니 하자~히히~ 그리고 난 요즘 그루브한 음악이 좋은데.. supergroove나 red hot chilli peppers같이 신나는 애들~ 괜찮다믄 이런 분위기로 구워주오~
선규♡
2006-01-22 23: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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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트로트는 제외야? 음......트로트가 짱인데.... 훈아 오빠나 대관이 오빠는 없는거야??? 음.. 그럼 나는 올드팝으로 해줘...... 대중적인것으로... 이쁘게 만들어줘~~~
이소영
2006-01-22 23: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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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저녁은 맛있게 먹었니^^? 나눔 너무 감사했구, 그대~ 색깔이 분명해서 부러버~~ 나도 기분 업되는 째즈^^ 부탁해요~ㅎ
박송이
2006-01-22 22: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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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나~^^ 나두 기분 업되는 음악으로 부탁해~ 열정적으로 음악을 사랑하는 모습 넘 부러워~ㅎㅎ 아경이도 지혜나도 다 너무너무 멋지당~♡ 오늘 나의 나눔이 너무 부끄러운걸~ㅋㅋ
성근
2006-01-22 22: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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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나야.. 너의 나눔 감사했어.. 말씀 적용해서 오픈한 것 너무 귀하구나...나도 너와 비슷한 점이 많지만 말씀이 들리기 시작하고우리들 교회 공동체와서 회복되니 참 감사하고 기쁠 따름이야... 오늘 나눔읕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가 너의 삶에 충만하여 모든 것에 자유로와지길 기도한다.^^
손 지혜나
2006-01-22 21: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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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미옥 자매님도 한 센스 +ㅅ+ 우히히 좋은 신청 방법 중에 하나를 예를 들면 : 원래 좋아했던 장르 + 관심 있던 장르 일케 해주셔도 좋죠^-^
손 지혜나
2006-01-22 21: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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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접수 하고 있어용 _ 더 많이 신청 들어오길 기다리며 +ㅅ+ (요즘 재즈 풍년인데 +ㅅ+ 센스 있으시네요 형수 형제님 ㅎㅎ)
미옥^^
2006-01-22 21: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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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즈^^ 오늘 나눔 너무 감사해요^^
은경
2006-01-22 20: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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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업 되고 싶을 때 듣고싶은 음악들- 언니야 나는 이걸루 ^^ 신나는 곡으로 부탁해요 ~~~~*
채은혜
2006-01-22 11: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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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멋진 우리 지혜나언니~~ 적용 잘 읽었어요^_^ 원더풀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그럼 저 음악신청~~!! 임하영 - shining love 디바 - 연인에게 가장 힘든 약속 윤미래 - T 강수지 - 보라빛향기 마로니에 - 칵테일 사랑 먼데이키즈 - bye bye bye 엠플로 - miss you blue - 리트머스 mono - life in mono 막 이런거..ㅋㅋㅋ 잘 부탁해용~~~~헤헤~~
아경
2006-01-22 11: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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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나야~~~ 감동 받아서 눈물나올라 그래~~~ ^^ CD도 넘 고맙지만 너의 나눔이 정말 감동 백반배당~~~ 이제부터는 조금씩 많은 지체들에게 마음을 열자구~~^^ 나는 조용하면서도 기분좋게해주는 음악이 듣고 시포~~ 넘 어렵나? ^^ 내가 워낙 음악을 잘 모르니 음악의 대모께서 알아서 잘 선곡해 주시기를~~ 기다릴께~~~ ^^*
박혜선
2006-01-22 10: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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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나!!!!!!!!!!!!!!!! 그대 너무 머쪄!!!^^ 외모에서 풍기는 그 카리슈마가 이런 끼를 내포하고 있었군 ^^ 나는 편히 쉬고 싶을 때 듣고 싶은 음악들로!!!^^ 지혜나 짱!!^____^V
김형수
2006-01-22 1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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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원츄 +_+;;
손 지혜나
2006-01-22 09: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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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_ 그리고 이런 스타일 을 원하시는 분 들 있으면 이렇게 꼬릿말 달아주세요 -편히 쉬고 싶을 때 듣고싶은 음악들- -기분이 업 되고 싶을 때 듣고싶은 음악들- -혼자만의 댄스 타임 을 가지고 싶을때 듣고싶은 음악들- -조용히 혼자 깊은 생각을 할때 듣고싶은 음악들 - 이 중에서 원하시는 스탈_ 을 신청하시면 제가 알아서 예쁘게 선곡해서 구워드릴ㄲ ㅔ 요 ^-^
손 지혜나
2006-01-22 09: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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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김은휴 전도사님 역시 멋져요 ㅋㅋㅋ 희영언니두 ㅎㅎ 접수 했습니다~ 저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라도 , 특히 음악많이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는 장르나 아티스트 들 꼬릿말로 남겨서 신청하세요~^-^ 요즘은 흑인음악/재즈/일렉트로니카 쪽을 많이 파고 있어서 이런쪽 신청하시는 분 있으면 정말 기쁠텐데 -_-ㅋ
김은휴
2006-01-22 03: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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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나...사랑한다. 고맙다. 나는 Elton John 걸로 꽉꽉 채워서 1장.... 프리즈.
희영
2006-01-22 00: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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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뿌나~~~~ 이뿐것!!!! 나날이 밝아지는 너의 얼굴을 보며 감동 그자체다. 나 보사노바로 꽉 채워서 한장 꿔주라.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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