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말씀으로 늘 영적 목마름을 해갈하는 청년입니다.
출석하는 교회는 삼일교회(전병욱목사) 이지만
주일예배(주식)을 먹고 간식이 필요할 때마다 들러 영적 충전을 하곤 한답니다.
우리들교회 청년들과도 소통하고 싶어 가입인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배우자를 놓고 기도 중에 있습니다.
만나 뵙게 되어 기쁩니다.
목사님 설교로 늘 하나님과 소통하는 믿음의 형제, 자매님 모두가 하나님의 기쁨이 되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