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경건한 척 믿음의 가정을 소망한다며 튕기지만
속 마음으론 돈을 좋아하는 우리라고..
사람 앞에서 늘 옳다며 연장자로서 높임 받아 왔지만
마음을 꿰뚫어보시는 하나님 앞에서는 미움 받을 거라는
청천벽력같은 사랑의 경고를 해 주십니다.
세상에서 높아지고 좋은 환경만 좇던 교만 한 부자 우리 무한 또래들이
이제 죽기 전에 ! 늦기 전에!
먼저 복음을 전파하다 돌아가신 선지자들께 미리 권함 받고자
양화진 선교사님들 묘지에 갑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이름없는 한 부자가 되기보단
가난한 자의 팔복을 누리며 주님이 이름을 아시고 불러주사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서 위로받고 계실 나사로 같은 분들을 만나뵈러 갑니다.
주님! 저희가 갖춘듯 보여도 실상은 헌데 투성입니다.
거지처럼 주님의 은혜 구걸하기만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나아가오니
영원한 것들을 위해 영원하지 않은 것들을 버리고
세상을 초월해 사셨던 분들을 보고
저희들 또한 내 안의 욕심을 다 묻고 오길 원합니다.
오직 주 안에서 믿음의 가정을 이루어
한 비젼의 동역자로 어둡던 땅 우리 나라에 와서
생명의 복음을 나눠주고, 생명까지 다 묻고
결국 생명의 면류관을 얻었던 분들을 본받길 원하오니
사랑하는 형제 자매의 마음을 열어주시고 그 발걸음들을 인도하여 주옵소서!
고난을 축복으로 주신 사랑하는 구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모임시간: 3월 1일 오후 1시 30분 (3시 경 합정역 양화진 도착 예정)
모임장소: 휘문고
주의사항: 차량 이동은 식탁교제 시 주차관계로 불편한 상황이오니
가급적 대중 교통 이용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