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애플 스토리
내용요약
나는 식구들과 함께 오지에 살고 있는 원주민들을 위해 사역하고 있었다
나는 내 밭에다 파인애플 100묘목을 심고 원주민들한테 이파인애플을 심어주고 길러주세요 라고 하고 그 원주민에게 품삯을 지불했다.
그리고 3년후 파인애플이 다익었을때 나는 그파인애플을 먹으려고 갔는데 파인애플이 없어져 버렸다 우리가 먹을것도 다없어져 버렸다
나는 원주민이 훔쳐갔다고 생각을 하였다 그리고 원주민에게 경고를 하였다.
내 밭에 있는 파인애플을 또 훔쳐가면 그때는 병원문을 안열겠다고 하였다.
그런데도 계속 파인애플이 없어지자 나는 병원문을 닫아버렸다.
그러자 원주민들은 치료를 받지 못해 병이 점점 심해져서 원주민은 우리에게 와 약좀주라고 간청했다.그래서 우리는 다시 병원문을 열겠다고 했다.
그리고 파인애플을 계속 훔쳐가는 사람을 알았습니다. 바로 파인애플을 심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나는 그 원주민한테 가서 왜 남의 파인애플을 훔쳐가냐고 말했더니
그 원주민은 내가 심었으니까 내가 먹어야된다고 말했다 그게 바로 그정글의 법칙이었다 나는 수고비를 주었다고 말했더니 하지만 그는 왜 그것이 내것이 되는지 이해를 하지못 했다 할수없이 나는 원주민의 법칙에 따를 수밖에 없었습니다.할수없이 그원주민에게 밭의 반을주고 저밭은 당신것이고 이밭은 내것입니다 라고 말하였다
합의를 했는데 여전히 내파인애플은 없어지고 있었다.
할수없이 원주민에게 파인애플 밭을 다주고 나는 그원주민에게 다른밭에다 내 파인애플을 심어주라고 했다 그러자 그 원주민은 투-완(외국인 외부인이라는 뜻) 그러면 품삯을 주셔야합니다 라고 했다 할수없이 품삯을 주기로 했는데 원주민이 우리는 아직 밭이 준비되지 않았다라고 말하고 그것을 준비하는데도 품삯을 주라고 했다
나는 어떻게 할지 몰랐다 그리고 나는 그후 새묘목을 사고 원주민한테 제대로 말하고 이 파인애플을 심어주시오라고 하고 품삯을 드린다고 했다
나는 그대신 당신들이 원하는 것이면 다드린다고 했다 이칼을 준다고 했다
드디어 그들이 내 제안을 받아드렸다 만약 그들이 칼이 없어지고 나무를 심은 대가가 없어진다고 해서 다시 파인애플을 훔쳐갈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3년이 흐르고 나는 가족끼리 파인애플을 먹으려고 파인애플 밭으로 가는데 또 파인애플이 없어졌다 나는 더이상 못참아서 상점문을 닫아버렸고 그들은 소금을 못구해서 그마을에 떠났다 나는 말할상대가 없고 선교사인데 전도할사람도 없어지니까 한원주민한테 그사람들을 다시 데려오라고 했다 그리고 나는 다시 상점문을 여는데 계속 파인애플이 없어지니까 거기에 개를 풀어서 못 가져가게 했는데 다시 원주민이 다른데로 가서 안좋았다 그래서 개를 없애고 그리고 안식년이 되어서 귀국 하게 되었다 나는 이런것을 듣게 된다 우리가 가진것을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는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파인애플 밭을 내놓고 나는 이파인애플밭은 하나님것이라고 파인애플밭을 하나님께 드렸다 그리고 3년후 그래도 파인애플은 계속 가져갔다 하지만 이제 저 밭은 내것이 아니여서 상관하지않았더니 원주민들이 왜 파인애플을 가져가는데 가만히있냐고 물었더니 이제 저밭은 더이상 내것이 아니라고 했다 그러자 원주민이 생각하였다 다른 원주민한테 니거냐 제거냐 하고 물었다 원주민이 나에게 물었다 도대체 저밭을 누구에게 주었는지 물었다 나는 그러자 하나님께 드렸다고 했다 그래서 원주민들은 하나님이 두려워 더이상 파인애플을 가져가지 않았다 그리고3년후 그파인애플이 익었는데 나는 상관하지 않았다 그러자 원주민들이 왜 파인애플을 안가져오냐고 묻자나는 더이상 저 파인애플은 내것이 아니라 하나님 것이라고 하였다 그러자 원주민들이 그냥두면 썩게 될텐데요 하고 그냥 당신이 거두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파인애플을 거둬드리고 원주민에게 파인애플을 나눠먹고 좋았다 내가 가진것을 하나님께 드리면 더 주시는구나 생각하고 그리고 내아들이 죽을병을 앓고 있었는데 하나님께 내 아이를 드리자 더 병이 나았고 나는 하나님께 모든것을 드렸다
느낌점
이 책을 보고 나는 이 사람처럼 모든것을 드리고 싶다고 나는 생각 했다
이사람이 하나님께 파인애플밭과 모든것을 드릴때 좋은 일이 생겼다
나는 이사람처럼 하나님께 내모든것을 드릴수있나 생각했다
나는 모든것을 드릴수 없는것같다 십일조도 안하고 헌금은 가끔 빠뜨리고 그러면 안되는데 나는 그렇게 했다 그리고 이 파인애플 스토리처럼 나도 이렇게 하나님께 모든것을 드리는 삶 살고 싶다 그리고 나는 이것을 읽으면서 회개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내가 지은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을 필요할때 찾는 사람이 아니라 항상찾는 사람이 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