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QT
말씀-삼하15: 24~37
제목: 하나님을 의지 하려는 다윗
말씀요약
다윗이 자신의 아들 때문에 사람들을 데리고 성밖으로 도망쳤다. 그리고 몇몇 백성들이 언약궤를 가져왔으나 그것은 옳지 못하다고 하며 다시 예루살렘 성으로 돌려보냈다. 계속해서 압살롬에게 지혜로운 사람들이 붙자, 다윗은 기도를 하소 후새에게 어떤것을 일러주고 압살롬에게로 보냈다.
연구묵상
*난 하나님을 그저 내 욕망을 채우기 위한 물건 취급하지는 않는가?
*난 내 죄는 안보고 그 순간만 하나님께 기복하려는 건 없는가?
느낀점
처음에 자신의 아들에게서 물러난 다윗이 불쌍하고 그런 압살롬만 나쁘다고 생각했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압살롬도 잘한건 없지만 오히려 전에 다윗에게 있엇던 밧세바등의 큰 죄의 죄값을 치르기 위해 압살롬이 다윗을 위해 수고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다시 한번 생각해서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적용결단
난 내가 그동안 기도하는 내용을 생각해본 결과 반도 아닌 대부분이 모두 ~하게 해주세요. ~ 하도록 도와주세요 등 날 위한 기복의 내용뿐이었다. 겨우 내가 ~하도록 할께요,노력할께요 란 다짐은 한 자도 없었다. 그래서 한편은 내가 몇 년동안 기도했던게 다 무의미한 것같아서 잠시 가슴이 철렁앉았다. 하지만 다시 마음을 바로 잡고 그렇게 부탁만 한게 하나님께 죄송해서 기도를 했다. 그만큼 생활기도에서도 나의 죄를 찾은 게 기쁘기도 하고 창피하기도 하고 죄송하기도 했다. 그래서 항상 기도할 때 다시 바꿔서 계속 같은 패턴으로만 가지 않고 정말 새로운 기복이 없는 기도를 다시 만들어야 겠다. 하지만 너무 힘들때 도움을 청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말이다. 그래서 결코 내 욕망을 채우는 일이 있지않고 오로지 하나님의 기쁨과 당연히 주님의 종인 내가 해야 되는 의무감을 채우는 마음으로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