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학교친구들은 전도를 하기가 어려웠다.
거의 불교에다 무교인 친구들에다가 안 믿는 부모님이시다 보니 그런데는 왜가냐며 시험공부를 하라고 하신다.내 친구들은 거의 고난이 없고 고난이라고 해봤자 형제간의 작은 다툼일뿐 고난이 없어서 나의 오래된 영어학원친구가 있다. 비록 다른학교지만 영어 수학 모두 같은반이고 정말 친한친구이다. 이 친구는 나의 사정도 잘 알고있고 이 친구도 교회를 무척 나오고 싶어하는데 엄마아빠는 대학졸업후에 다니라고 하신다. 이 친구는 정말 가족고난보단 주위사람들의 고난이 커서 친구에 대한 아픔이 크고 신체적으로도 많이 아픈친구이다. 옛날에도 몇번 나왔는데 그때마다 기도할때나 적용시간에는 항상 많이 울곤 했는데 이번에도 조금씩 눈물을 흘리는것같았다
이 친구를 보면서 정말 대한민국에는 이 예배와서 눈물 흘리고 회게하고 갈 청소년들도 많을 텐데... 라는 생각으로 많이 전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