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께서 생활숙제를
전도하는것으로 하라고했다.
전도하는것은 생각보다쉬웠다.
오라고 하니까 고마워했다. 우리들교회가 다른교회하고 틀리다고
더 좋다고 하니까 오고는싶어하는데 멀어고 못왔다.
엄마도 숙제니까 허락한다고 했다. 그래서 애들은 오히려 가는것을 고마워했다.
전도가 의외로 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