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제훈 주일 1부 예배요약
내용요약 #8211; 방주로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방주는 어떻게 짓는가? 120년 동안 잘 지었기 때문에 들어갔다. 노아 시대 때에는 다 이쁘면 유부남이든 다 결혼했다. 그리고 정욕이 난무하고 자식에 대해서 더 앞섰다. 노아 시대 때에는 먹고 마시는 것 때문에 방주에 못 들어 갔다. 노아는 그때까지 아들이 없었기 때문에 장가 시집은 걱정을 안 했다. 남들은 다 좋게 살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노아는 방주를 지었다. 우리는 이세상을 살면서 반복적인 일을 이겨보려고 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방주인줄 알고 동요되지 않고 방주로 들어가야 한다. 이세상과 차단된 것이 방주에 들어가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사람들의 감정과 사랑한다는 것을 믿는다. 가난한 사람은 자신이 믿어도 가난하기 때문에 겸손하게 한다. 노아는 하나님을 부르는 것에 습관이 되 있었다. 가장 악한 것은 평생 동안 전도가 안 되는 것이다. 노아가 고난이 있었기 때문에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이다. 앉으나 서나 주님을 부르는 것에 있는 것이 최고의 축복이다. 쓸 때 없는 방주 때문에 방주에 들어가서 구원받은 것이다. 에덴동산에 최고의 죄는 비교하는 것이다. 방주 짓고 있는 것은 없는가? 인생 종치고 있는 상황은 아닌가? 힘든 일은 없는가? 별 인생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자기 삶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이 방주 짓는 것이다.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 그 때부터 아벨의 제사를 드렸다. 제사 드리는 용인 것이다. 예배를 안 하면 방주 안 에서 견디기 힘들다. 방주에 들어가려면 다른 사람의 어려움을 이해해야 한다. 면역성이 없으면 죽는 것이다. 내 옆에 힘든 사람을 인정해야 한다. 내 옆의 사람 때문에 방주에 들어가는 것이다. 비가 와서 하나님을 만날 때가 와야 하고 심판이 있어야 한다. 그것이 구원의 날이다. 물음표를 달면 안 된다.
느낀점 #8211; 나는 그냥 지금 방주를 짓고 있기 보단 그냥 계속 복잡한 일상으로 들어가지 않고 반복적인 일상이 싫어서 노는데 시간을 때우고 있는 것 같다. 내가 반복적인 일상으로 들어가서 방주에 들어가서 하나님 앞에서 심판 받고 살아야겠다. 그리고 내가 방주 속에 들어가서 제사 용 동물을 남겨 놓았듯이 나도 살아가는데 큐티는 빼먹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그래야지 방주에서 견딜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