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제훈 수요 예배
[ 설교 요약 ]
항상 틈을 잘 발견하면 전쟁에서 이긴다. 블레셋의 모압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전쟁을 했기에 때 가 되어 나간다. 어디로 가든지 전도해야 한다. 내가 전도한 사람이 지체가 되어 수 많은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인도 한다. 다윗도 불완전 하다. 사람을 좋아하고 실수 하는데 하나님께서 도와주신다. 언약궤를 가져올 때 사울의 딸(미갈)이 업신여긴다. 미갈은 인본주의(교양)을 중요하게 여긴다. 바보 같은 순종을 했는지 진정한 순종을 했는지는 삶이 증명해 준다.
인본주의를 초월하는 것이 가장 힘들다. 진심이 교양이다. -> 솔직하게 얘기 해줘야 한다. 사울의 딸은 하나님의 영적 자식이 아니다. 미갈의 인생은 불행한 인생 이다. 사람의 대한 분별력을 잘 알려면 훈련을 잘 받아야 한다. 업신여김을 끊어야 한다. 결정은 내가 하는 것이다. 십자가를 튼튼히 붙잡으라고. 무엇이든지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이 옳은지 저것이 옳은지 지속적으로 기도해야 한다. 사람은 90%이상 부도는 모두 욕심 때문에 망한다. 다윗의 언약은 예수님이고 예수님께서는 재림 하신다.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언약으로 평안을 누려야 한다. 예수님 안에서 나의 정체성은 무엇인 것을 알아야 한다. 성경적인 가치관이 새워지고 시작해야 한다. 사람 훈련을 언약을 위해서 훈련을 해야 한다.
[ 느낀 점 ]
나는 지속적으로 기도 해야 하는데, 지속적으로 기도를 하지 못한다. 그리고 저녁 때 만 대충 기도 한다. 그리고 그냥 생각날 때 마다, 대충 하는 형식으로 형식상으로 한다. 하지만, 설교를 듣고 내 맘대로 행동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안고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기도를 하고 하루 중에 여유 있는 시간을 이용해서 기도 하거나,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규칙적인 기도를 해야겠다. 그리고 항상 하나님을 진실로 순종해야겠다. 그리고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듣고 행동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