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16장 25절-34절
감옥에서의 기적
내용요약
감옥에서 바울과 실라는 기도를 하며 찬송을 불렀다. 그 안에 있는 죄수들도 그것을 듣고 있는데 그 순간 큰 지진이 일어나며 감옥문이 열리고 사슬들도 풀러졌다. 간수가 깨서 감옥문이 다 열린것을 보고 다 도망갔을꺼라 생각하고 자살을 하려고 하지만 바울이 나타나 그의 생명을 구해주고 구원을 받으려면 예수님을 믿으라고 한다. 간수는 바울과 실라를 간수의 집에 데리고가 상처를 씻겨주고 그의 가족들도 세례를 받았다
연구묵상
내가 자살을 시도할만큼 힘들때 나를 구원해주는 사람은?
간수에게 있어 감옥문이 열리는것은 고난이 아닌 구원의 사건인데, 나에게 있어 고난같은 구원의 사건은?
느낀점
나는 기적을 정말 소름이 돋을 정도로 느껴본적이 었다. 단지 나에게 있어 기적이라고 느꼈던적은 오빠가 호흡기를 떼고 심장이 멈췄다가 다시 뛰었을때 라고 믿는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이런 정말 놀랄정도의 기적을 몸소 체험한 사람들이 부럽다. 나도 정말 열심히 기도해서 이런기적을 한번 몸소 체험하고 싶다
나를 구원해주는 사람은 목장선생님이신것 같다. 공부에 대한 열등감이 많은 나는 학창시절 공부를 무척 잘하셨던 우리 목장선생님이 많은 도움이 되어주신다.
나에게있어 고난같은 구원의 사건은 우리오빠사건인것같다. 경제적 부담과 오빠를 돌보는 엄마와 아빠의 건강을 장기적으로 볼때 해로워진다. 이 일이 언제 끝나는지도 모르고 정말 막막한 사건이지만, 이사건을 통해 내가 큐티를 더 깊이 할수있고 남을 보는 관점이 달라져서 나에게 있어 오빠의 사건은 축복의 사건이다^^
적용및결단
내가 힘들때는 나의 공동체에게 몸을 기대고 오빠의 사건을 남에게 떳떳이 말할수 있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