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통스런 사건과 사람에게 시달리느라고 어떤 것도 할 여가가 없이 세상과 차단되어 사는 것이 방주 짓는 것이다.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
-멀고 힘들고 더워도 예배 참석하는 것이 방주를 짓고 있는 일이다.
-내 훈련을 위해서 옆에 누군가 힘들게 수고를 한다.
-하나님의 시간에 순종을 해야 한다.
-말씀 듣는 구조 속에 있으면 어떤 일이 와도 놀라지 않고 당황하지 않는다. 있어야 될 일이 오는 것으로 안다.
-여호와께서 명하신대로 한다.
느낀 점: 나는 하나님의 시간, 주신 시간에 순종을 하지 못 한다. 하나님의 시간에는 상당히 순종을 못 하는 것 같다. 예배시간, 기도하는 시간 등 예배시간에는 상당히 지루함을 느낀다. 움직이지도 못 하고 떠들지도 못 하고 기도 하는 시간에는 더더욱 그렇다. 기도하는 시간에는 체감 시간이 상당히 길다 1분이 10분처럼 느껴지고 짜증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