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사울의 집안을 따르는 백성과 다윗의 집안을 따르는 백성 사이에 오랫동안 싸움이 있었습니다. 다윗 집안을 따르는 사람들은 점점 강해졌고 반대로 사울 집안을 따르는 사람들은 점점 약해 졌다. 아브넬 이 사울의 후궁 과 잠자리를 같이 했다. 이스보셋 이 그걸 듣고 아브넬 에게 따졌다. 아브넬 은 생색을 내면서 따졌다.
연구묵상: 내가 이걸 해 줬다고 생색을 내는 것 은?
느낀 점: 나는 생색을 별로 내지는 안 는다. 그런데 딱 한 가지 생색을 내는 게 있다. 가정일 하는 것 이다. 우리 누님들은 청소를 하지 않으신다. 밥상 차릴 때도 하는 척 하면서 내가 다 차리면 나온다. 빨래를 널을 때도 하는 것 도 없이 하는 척만 하면서 다했다고 한다. 누나들 하고 싸울 때 생색을 낸 다 “내가 이거 할 때 하기나 했냐고 한 것도 없이 맨 날 부려먹고 돈만 타가면서” 라고 한다.
적용 및 결단: 생색을 내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