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 언덕으로 올라가셨다. 로마 병정들은 예수님의 옷을 가지고 네 조각으로 나눈 다음 나눠 가졌다. 예수님은 “목이 마르다”라고 말씀 하신 후 신 포도주를 드시고 “다 이루었다.” 라고 말씀 하신 뒤에 운명하셨다.
연구묵상: 나는 예수님처럼 다른 사람을 위해 희생을 할 수 있는가?
느낀 점: 나는 예수님처럼 다른 사람을 위해 희생은 못 할 거 같다. 대신 죽으라고 할 수는 있을 거 같다. 예수님은 자신을 희생 시키셨다, 그런데 나는 작은 것도 희생을 하려 하지 안 고 있다. 큰 누나하고 컴퓨터를 가지고 맨 날 싸운다. 누나는 학교에서 9시 30분~10시 사이에 온다, 나도 그 시간쯤에 도서실에서 돌아와 컴퓨터를 한다. 큰 누나는 오자마자 컴퓨터를 한 다고 한다. 내가 컴퓨터에 앉아 있으면 계속 하고 있었다고 우긴다. 그리고 계속 관대하신 분이라도 되는 것 같이 “너 이제까지 많이 했잔아? 나 맨 날 이 시간에 오는 거 알면서 꼭 해야겠니?” 라고 한다. 앞으로 5분 더 줄게 그때 까지 끝내라고 한다. 그리고 1분이라도 어기면 화를 아~주 많이 내신다. 누나는 맨 날 “어 미안 10분만 더 할게 5분만 더 할게 라고 한다.”
적용 및 결단: 예수님은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셨다. 나는 사소 한 것 에서부터 희생을 할 생각을 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