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제훈 주일 예배
[ 말씀 요약 ]
인류의 죄악은 하나님의 아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사람의 행동이 점점 악해진 것이다. 하나님을 부르고 번성하고 죄를 짓고 다시 하나님을 찾고, 그 것을 반복 한다. 끊임없이 예수님께서 오시는 것을 막는다. 교회를 몇 년 다녀도 할 것은 다 한다. 죄 중에 큰 죄은 불신 결혼 이다. 이런 행동들이 예수님께서 오시는 것을 막는다. 하나님께서 120년간의 유해 기간을 주셨다. 한 사람의 남은 노아가 되어서 어떤 사건에서도 남는 자가 되어야 된다. 성경은 무엇을 말씀하려는 것인가? 한 사람이 망할 수도 부흥 할 수도 있다. 하나님의 심판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쓸어버리신다. 하나님께서는 내 자식이니까 한탄하신다. “하나님께서 보시고” 하나님께서 먼저 아신다. 자녀에 악함 나의 악함 모두에 약점을 먼저 보신다. 지으신 분께서 먼저 보신다. 신뢰하고 기다리는 것이 중요하다. 의인은 누구인가? 하나님의 관계가 바른 사람이다. 육신으로는 초라하지만 영으로는 의로우시다. 내 자녀에 대해서 한탄하고 근심해야 한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다.
[ 느낀 점 ]
내가 내 힘으로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힘을 믿고 의지 해야 한다. 하지만 나는 내 힘으로 하려고 하다가 결국엔 아무것도 못한다. 말씀을 듣고 내가 내 힘으로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동하고 따라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