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제훈 독후감
[ 내용 요약 ]
세상은 좋은 리더를 원한다. 모든 분야와 문제들을 감당한 리더들을 세상은 원한다. 스스로 리더라고 주장 해 봤자, 그 리더는 리더가 아니다. 시간을 아끼면 좋은 리더가 된다. 리더는 쉽지 않은 법이다. 리더는 정치꾼이 되지 말고 정치가가 되어서 전체의 이익을 대변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리더를 갈망한다. 부정적인 사람들의 마음을 긍정적으로 바꿔줘야 한다. 성경 말씀을 지키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사울은 처음엔 잘나갔지만 나중엔 성미를 참지 못해서 폭발해 버리는 경우도 있다. 그런 사울을 닮지 말아야 한다.
영적인 리더는 불신자 까지도 리더 할 수 있어야 한다. 영적 리더는 불신자 에게도 영향력을 미친다. 영적 리더는 하나님의 뜻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다. 예수님처럼 항상 순종 해야 한다.
포기 하고 싶어도 꿋꿋하게 이겨내야 한다. 실패와 역경에서 즐겁게 맞서자. 믿음과 순종이 인격 훈련. 기회를 잘 선택하라. 허영심 버리기! 기도하면 하나님의 계시를 알게 된다. 영적 리더는 설득자가 아니라 전달자다. 비판 받으면 겸손해 진다. 항상 정직해 져야 한다. 작은 일에도 충실하게 하자. 최선을 다하는 리더가 최고가 되는 리더이다. 항상 하나님의 기준에서 보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어떤 일이든 기도로 시작하자! 결정을 내리려면 충분히 생각하고 신속하게 선택하기. 남의 말을 소중히 듣자.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100% 사용하자. 너무 많은 일을 맡았을 땐 정중히 거절하자. 남은 시간들을 잘 활용하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성공 할수록 교만해 지지 말자. 리더의 인격이 영향력 이다. 하나님께서 나의 인생을 책임 지신다.
[ 느낀 점 ]
나는 작고 보잘 것 없는 일들은 대충 대충 끝내려고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묻고 내가 행해야 하는데 내 맘대로만 하니까 되는 일이 없다. 그리고 남은 시간을 대충 때우거나 게임을 한다. 하지만 작고 보잘 것 없는 일들도 정성껏 하고 항상 하나님께 묻고 행해야겠고, 이 책에서 불신자 까지도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는데, 아직 나는 그런 리더로는 부족한 것 같다. 하지만 여기에서 좌절하지 말고 좀더 발전 해 나가고, 영적으로 성장하는 내가 되어야겠다. 그리고, 성공 할수록 겸손해 져야겠고, 내가 동생이 조금만 거슬리기만 해도 나는 화를 내는데, 책을 보면서 인격 훈련을 해서 동생에게 좀 너그럽게 대해 줘야겠다. 그리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최고의 리더가 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