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사무엘하 11장-16절
말씀요약:사울이 죽고 다윗에게 어떤 젊은이가 와서 우연히 길보아 산에 올라갔다가 사울이 자기 창위에 쓰러져 있는것을 보았다고 말하였다. 사울이 자신에게 고통이 너무 심한데 숨이 끈어지지 않는다하며 자신에게 죽여달라고 부탁하였고 사울을 죽였다고 말하였다.그러나 그의이야기는거짓이었다 그는 자신이 사울을 죽였다하면 사울의 추격을 피해 살던 다윗이 기뻐하며 큰상을 줄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같은 거짓말을 한것이었습니다.그러나 그의 생각과 달리 다윗은 사울의 전사 소식을 듣고 매우 슬퍼하였고 아말렉 청년을 죽였다.
연구묵상:거짓을 말하거나 계획하고있지는 않나
느낀점:나는 정말 살면서 거짓말을 많이하였는데,앞으로 아말렉 처럼
어리석은 짓을 하지 않아야겠다 느꼇다.
적용및결단
몇일전에 나는 친구와 친구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다.
그친구는 잘나왔다면서 자신에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바꾸어놓았다.
그리고 몇일뒤 그친구가 나에게 와서 핸드폰이 자신에 담임선생님꼐 뺏겼다며
배경화면에 내얼굴도 있다는 이유로 그폰이 친구꺼라고 말하였다고 하였다
그리고 내가가서 제꺼니깐 주시면 안되요? 라 부탁하며 받아달라는 것이였다.
나는 친한친구에 말이라서 거절할수 없어서 알았다고 하였다..
그리고 그친구담임선생님을 #52287;아가서 똑같이 말하였다.
그폰 제껀데 돌려주시면 안될까요? 라고 했더니 너는 어떻게 핸드폰이 있니 ?승주는 없는데? 라고 하셨다...... 그렇게 말하신 이유가 승주가 그선생님 반이였기 때문이다 ..
나는 당황하였지만 저만 있는데요 라고 말하였고 선생님께서 앞으로 자신에 반 학생들한테 핸드폰을 빌려주면 한달간 압수할꺼라면서 몇마디 하셨다.
나는 알겠다고 하며 핸드폰을 받아가지고 왔다.....
앞으로는 거짓말을 계획하면서까지 하는것이 정말 나쁜것인 것을 깨달고
거짓말을 안하도록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