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은사는 손톱인거같다. 왜냐하면 손톱이 없다면 모서리 같은 것에 많이 찍혀서 손가락이 많이 아플것이다. 내 손톱이 있어서 손가락이 안전한것 같다. 그리고 받고싶은 은사는 눈이다. 내눈은 겉보기에는 커보일지 모르지만 눈으로 세상적인 것만 보고 세상적인것만 좋아하게되니까 나에게는 눈이 은사가 되지않는다. 그래서 내눈으로 세상적인것을 보지않고 하나님을 섬길수있는 책이나 좋은것만 보고 싶다. 또 받고싶은 은사는 귀이다. 귀역시도 받고싶은 은사이다. 나의 귀로는 나쁜것만 보는것처럼 나쁜것만 들어서 욕을 배우기때문이다. 그래서 나의 귀로 좋은 것만 듣고 싶다. 목사님 설교라든지 마음을 다스릴수있는 음악말이다. 이렇게 눈과 귀의 은사를 받았으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큐티를 잘 할수있는 은사를 받고싶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