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언덕으로 가셨다. 그곳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팻말에는 유대인의 왕, 나사렛 예수라고 쓰여있엇다. 군인들은 예수님이 입으신 옷을 네 조각으로 나눠 가졌다. 예수님께서는 신포도주를 맛보시고 다 이루었다라고 말씀하시고 돌아가셨다.
연구묵상:나는 유대인처럼 누군가에게 고통을 준적이있는가
적용및느낀점:내가 정말 큰고통을 준사람이 있는데 그사람이 우리엄마인거 같다.
나는 방학때 실컨 놀구 개학하루전에 숙제를 몰아서 하려고 했다.
그래서 개학 하루전에 나는 숙제를 하였고 밤늦은시간까지 시끄럽게 돌아다니며 프린트하며 숙제를 하는데 엄마께서 왜 미리미리 못해놓으냐면서 혼을 내셨다.
나는 변명이지만 숙제를 하루만에 다할수있어서 그랬다고 말대꾸를 햇다.
엄마께서는 우리둘중 한명이라도 좀 나으면 말을 안한다면서 한명은 아예 말이 안통하고 한명을 말대꾸만 해댄다면서 정말 그말을 듣고 속상하였다.
계속해서 숙제를 하는데 엄마가 갑자기 방에서 나오시고 우리에게 주는게 모두 아깝다면서 전기가 아깝다면서 불을 다 끄셨다. 나는 어이가없었지만 내가 잘못한것이니깐
불을 키지않고 후레쉬를 키고 숙제를 하였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엄마가 다시나오셨고 엄마가 머리를 내일 당장 자르라고하셨다. 나는 정말 그건 못하겠다며 엄마한테 소리질렀고
엄마가 머리안자를거면 집을 나가라고하셨다.
나는그래서 차라리 집나갈거야 라며 소리를 질렀다
엄마가 기가 막히다고 하셨다......나는 정말 아빠는 무서워서 말대꾸도 못하는데 엄마한테는 소리만 빽빽지르고 항상 동생과 싸우고 엄마 속상케 해드린것등 모두가 정말 죄송하고 내할일 제대로 못하는것 정말 죄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