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제훈 독후감
제목 #8211; 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 / 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 (IVP)
지은이 #8211; 박영덕
내용요약 #8211; 무신론자는 모든 것이 우연으로 이루어졌다고 하는데 예를 들어서 바닷가에서 잠수함을 발견하면 그것이 쇠끼리 이어져서 우연적으로 이루어 졌다고 한다. 하지만 옆에 있는 사람은 그 사람을 보고 미친 사람이라고 할 것이다. 물론 맞다고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복잡한 잠수함이 우연으로 될 수도 없다. 하지만 잠수함 보다 더 복잡한 사람이 우연으로 이루어 졌다고 하는 것은 더 무리일 것이다. 무신론자들은 모든 것이 우연으로 #46124;다고 믿어야 하기 때문에 무신론자가 되기에는 힘들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간에게 모성애 보다 완전한 사랑을 쏟으셨다. 하지만 인간은 선악과를 따 먹었는데, 그것은 하나님이 인간을 죽이려고 만든 것이 아니다. 예를 들어 돌맹이가 계란에게 나에게 달려들면 죽으니까 하지 말라고 했는데 계란이 달려와서 박아서 깨졌다. 이런 예이다. 다른 종교는 신을 분명하게 표기하지 않았다. 하지만 기독교는 창세기 1장 1절에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 하시니라 라고 정확하게 신을 표기하고 있다. 게 엄마가 자신의 자식에게 옆으로 걷지 말고 앞으로 걸으라고 하면서 자신도 옆으로 걷고 있다.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서 옳지 않다는 설들은 다 불확실하고 논리성이 없다.
느낀점 #8211;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지루하기 보다는 지금까지 읽은 독후감 책에서는 지루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하나님을 믿는 것 보다 무신론자가 되는 것이 더 힘들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내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궁금했던 것이나 의문점이 생기는 것들에 대해서도 표기되어 있어서 좋은 것 같다. 그리고 내가 하나님의 땅에 뿌리를 박고 살아야 하는데 떨어져 있으니까 모든 것이 힘들고 지루해지는 것 같았다. 하지만 하나님의 땅에 뿌리를 박고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