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제훈 주일 1부 예배
제목 #8211;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 김양재 목사
말씀 요약 #8211;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인간을 지으시고 죄를 지어도 출애굽으로 구원을 해주셨다. 하지만 바벨론 포로기가 끝나고도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에스더 서에도 하나님의 이름이 쓰여있지 않는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축복인데 그 축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세상을 부러워 하지 말아야 한다. 세상은 자식에게 집착하고 자기 성을 쌓는다. 가인의 자손들이 성공하고 있어도 6대손에 이르도록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지 않았기에 아담은 가인에게 기대하지 않았다. 그래서 다른 씨를 통해서 믿음의 계보를 잇는다.
하나님을 만나려면 자신의 약함을 선포할 때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게 된다. 셋이 아들을 낳고 이름을 에노스라고 지었다. 에노스의 뜻은 죽어야 하는 의 뜻이다. 그렇게 자신의 약함을 말해야 한다. 이렇게 하나님의 이름을 부를 수 있는 것이 감사이다.
느낀점 #8211; 하나님께서는 죄를 지어도 지속적으로 백성들을 인도하셨다. 그러기에 신약으로 가서 결국에는 백성들이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고 순교도 하고 지금 우리들도 하나님을 믿고 있다. 내가 지금에는 큰 성과도 없고 작은 일 같아도 끝까지 노력하면 그것이 열매를 맺는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