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 비의 소리가 있나이다.
고세중 선교사님의 이야기가 실린 책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은혜를 받아다는거
그리하여 선교사가 되었다는것을 보면서 참 신기하기도 하고 했다.
만약 내가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면 난 어땠을까?? 나는 그냥 헛소리라고
무시했을 것이다. 그리고 또 만약 음성을 듣고 내가 구원의 확신을 받고
선교사가 되라고 하시는 주님의 뜻을 받아드릴수 있을까?? 나는 내 주변인인 친구들도
전도를 안하고 있다. 왜냐하면 난 아직 구원의 확신이 없으니깐 그게 잘 모르니깐
그래서 믿으나 마나라는 고정관념이 깊게 자리를 잡고 있었다. 하지만 하나님을
모르는 것은 정말이지 불행한것 같다. 제자훈련이 끝나면 친구를 전도 해야겠따.
그리고 하나님은 정말 그 사람을 쓰시기 위해 직업도 자 선별해서 주시는 것 같다.
고세중 선교사님은 의사라는 직업을 주시고 그걸로 더 훈련케 하시며 지금의
고세중 선교사님을 만드신 것 같다. 또 미국으로 날아가서 선교활동을 하겠다는
그 의지는 정말 짱이였따. 나라면 절대 안갈텐데... 근데 그걸 믿고 따라다니신
부인님도 정말 대단하다. 내 남편이 그러면 나는 왜 의사자리 냅두고 선교사하러
왜 생고생 할라고 하냐고 하면서 막 비난의 화살을 마구마구 쏘아 댔을꺼다.
하나님은 정말이지 짝도 다 계획이 있으셔서 붙여주시는 것 같다
나는 기도도 정말 잘 안하는데 정말 기도를 잘 해야겠다. 전에 주제큐티숙제할#46468;
엘리야를 했었는데 그이야기가 여기나와 제목으로도 자리 잡고 있다.
엘리야가 큰 비에 대한 강한 확신과 믿음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릎을 꿇고 더욱 간절히 기도를 했었다. 나도 다가올 큰 비를 머리 위에 맞기 위해 엘리야를
본 받고 큐티도 열심히 하고 기도도 잘 드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