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은사는 무엇인가?
우리속에 복음이 있는가?
날마다 복음에 목숨하는 바울
사도바울은 자신의 죄를 본다.
사도바울은 주님께 모든것을 내려 놓는다.
느낌점
나도 나의 은사를 알아야겠고 요번 수련회를 통해 나의 은사가 뭔지알아야 겠고 바울처럼 날마다 복음에 목숨을 거는 바울처럼하지 못한다. 그리고 사도바울은 자신의 죄를 본다 하지만 나는 나의 죄를 볼수없다 동생과 싸우면 니 잘못이라고 한다. 나의 잘못은 모른채 동생 탓을 한다. 사도바울은 주님께 모든것을 내려놓았다. 나도 주님께 모든것을 내려놓치 않았다고 생각한다 믿음이 부족한것같다 나도 바울처럼 큰 믿음이 생기도록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