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죄인이다.
-인간은 상황에 따라서 모습이 다르다.
-우리가 할 일은 죄를 다스리는 것 이다.
-우리가운데 일어나는 죄와 시기심과 분노 가운데 길을 알려주신다.
-장차 받을 환란은 복음.
-고통을 통해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라는 말이 나온다.
느낀 점: 나에게 만약 고통(고난)이 온다면 아마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보다는 불평불만 을 할 것 같다.
학교에서 선생님께 혼이 난 적이 있었다. 나는 그때 좀 짜증내면서 갔는데 선생님은 그걸 선생님한테 하는 줄 아시고 오해 하셔서 더 혼이 났었다. 내가 “하나님 감사합니다.” 를 못 하고 불평을 해서 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