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Q T(김 양 재 목사님)
말씀-고린도 전서15:50~58,에스더1:1~22
말씀요약
*어떤 사건이든 부활이 존재한다.
*어떤 환경, 상황이든지 간에 상관없이 부활을 전해야 한다.
*교회는 결코 끼리끼리 모이는 곳이 아니다.
*큐티의 목적은 전도를 하기 위해서이다.
*우리가 전도가 안 되는 이유는 끼리끼리 교제하려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가면 지혜가 생기고 자발적인 마음이 생긴다.
*그러므로 언제든지 예수님의 부활을 전할 수 있어야 한다.
*주 안에서의 수고는 결코 헛되지 않는다.
*하나님 속에서 남을 살리는 것은 어느 직업보다 값진 것이다.
*오늘 내가 최선을 다해서 사는 게 좋다.
*내가 지금까지 올수 있었던 까닭은 주님의 기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내 사명대로 살면 인생이 기쁘다.
*여자의 수고가 1이라면 남자의 수고는 1000이다.
*아무리 평범해도 성경을 읽고 깨달으면 가장 잘 깨우쳐질 수 있다.
*그래서 남을 잘 깨닫게 하는 사람은 모두 평범하게 잘 살았기 때문이다.
*난 환경이 어려우면서 괜히 잘 보일려고 잔치를 하는 것은 없는가?
*자치를 많이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열등감이 많다는 것이다.
*본질이 없으면 잔치에 별로 관심이 없다.
*예수님만이 날 해방시켜줄 수 있다.
*하나님을 아는것이 정말 똑똑한 것이다.
*난 매 삶마다 너무 격식을 따지진 않는가?
*아하수에로 왕의 문제는 내시들과 가까이 있었던 점이다.
*믿음도 없는 와스디가 왕의 명령을 거절한 것은 대단한 것이다.
*아하수에로 왕은 이 시대로 따지면 병자이다.
*하나님께 쓰이는 용모가 아니면 모두 멸망이 결론이다.
*욕심은 열등감으로 나타난다.
*내 배우자를 선택할 때, 용모로 따지진 않는가?
*용모를 따지는 사람은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
느낀점
이번 말씀에서 목사님이 계속 부활을 반복하시는 걸보니 부활을 전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하지만 나의 최고의 단점 중 하나는 부활을 전파할 용기와 자신감이 없다는 점이다. 그만큼 이 말씀은 나에게 많이 다가왔고 다시 그 문제에 대해서 주님께 기도할 수 있었다.
또, 이번 큐티에서 나에게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부분은 주안에서의 수고는 결코 헛되지 않다는 것 이었다. 한때 정말 힘들도 지칠대는 정말 하나님이 있을까? 내가 지금 괜히 없을지도 모르는 하나님을 위해 너무 고생하는 건아닌가? 라는 믿음없는 어리석은 생각을 한 적도 있었다. 그래도 그에대한 수고가 절대 헛되지 않고 나중에는 하나님께서 내가 수고한만큼 풍성하게 돌려주신다는 말씀에 위로를 받았다.
그러므로 전부터 지금, 그리고 다음날까지 나의 기도 1순위는 성령의 확신과 큰 자신감을 달라고 하는 것이다. 그만큼 열심히 기도하고 열심히 내 사명을 열심히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