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등부 제훈 독후감 정찬 ]
제목 #8211; 큰비의 소리가 있나이다. / 두란노
지은이 #8211; 고세중 선교사님
[ 내용 요약 ]
선교사님께서는 의사의 직업과 자신이 원하는 아내와 결혼 하셨다 누가 보아도 선교사님은 부러움의 대상 이셨다. 하지만 항상 바쁜 만남을 해서 술로 보내는 스타일이 나타났다. 그러다 보니깐 집에 어떻게 들어왔는지도 모르고 취한적도 많았다. 하지만 술에서 깨면 항상 우울했고 위장된 평화 속에서 앞만 달리고 살던 그때에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기 시작 하였다. “너는 진리를 알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 순간 선교사님께서는 놀라셨다. 음성을 들은 것은 처음 이였다. 그리고 선교사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보여 달라고 “하나님의 뜻을 보여 주십시오”라고 진지하게 기다리시고 기도하셨다. 어느 날 하나님께서 선교사님에게 “너는 아간 같구나, 또 너는 아나니아 같구나”라고 말씀 하신다. 선교사님은 처음엔 하나님께 따졌고, 이것은 아니라고 말씀하셨지만, 후에 깨달으셨다. 어느 날 심각한 상태의 환자가 들어왔다. 하지만 그 환자는 하나님의 치료로 하루 밤 만에 치료 되었다. 아프리카에서 돌아오고 선교사님과 아내는 선교 지를 우즈베키스탄으로 지정했다. 그리고 그 나라에 도착해서 환경은 어려웠다. 하지만 선교사님은 항상 감사하면서 생활을 했다. 어느 날 눈이 많이 왔다. 그 때 선교사님은 환자가 위급하다는 소리를 받았고, 그 때 선교사님은 귀찮으셨지만, 환자를 보러 갔다. 그리고 환자의 심장박동을 들어보았다니 매우 빠르게 뛰고 있었다. 그 때는 방법이 없어서 모두 포기했다. 하지만 선교사님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해서 간신히 환자를 살려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선교사님에게 교회를 개척하라고 음성을 내려 주신다. 그리고 선교사님께서는 교회는 비전을 받았고 장애물이 올 때 마다 지혜롭게 하나님께 묻고 음성을 기다리시고 대처해 나가셨다. 그리고 선교사님은 큰비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진 엘리야와 같은 사람들과 함께 믿음으로 기도해야 되겠다고 느끼고 기도 드린다.
[ 느낀 점 ]
선교사님은 직업이 의사여서 돈도 많이 벌고 좋았을 탠데 그런 것을 다 내려놓고 선교지로 가는 데 고생이 심한 이슬람 지역으로 가셨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말씀 하셨기 때문이다. 내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데 자꾸만 버려두었던 것이 생각나서 다시 하게 되는 성격인 것 같다. 선교사님은 부귀영화도 내려놓으셨는데 나도 자꾸만 버려둔 것을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실 때 가고 멈춰서라고 할 때는 멈춰서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