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 점: 이분의 직업은 의사 이다. 세상 적으로도 잘 나가 실수 있는 분이신데 그 부귀영화를 내려놓고 선교사의 길을 걸으셨다. 특히 힘들다는 이슬람권으로 가셨다. 만약에 내가 고세중 전도사님 이라면 세상의 부귀영화를 쫓아 영혼 구원은 멀리하고 세상의 타락에 빠져 살았을 것 이다. 예상치 못한 제판에 서고 나라에서 추방 위기에 까지 몰린 이분은 하나님을 버리지 않고 끝까지 따랐다. 만약에 나 라면은 하나님을 멀리하고 절망에 빠져 살았을 것 같다.
적용 및 결단: 하나님은 나를 훈련시키시려고 고난을 주신다. 하지만 나는 그것도 모르고 하나님을 미워하며 저주한다. 그러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