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제훈 독후감
[ 내용 요약 ]
선교사님은 의사의 안전한 직업과 사랑했던 아내와 결혼 하셨다 누가 보아도 부러움의 대상 이였다. 하지만 바쁜 만남을 하면서 술과 오락으로 보내는 스타일이 나타났다. 그러다 보니 집에 어떻게 들어왔는지도 모르고 취한적도 많았다. 하지만 술에서 깨면 우울했고 위장된 평화 속에서 앞만 달리고 살던 그때 음성이 들리기 시작 하였다. “너는 진리를 알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 순간 놀라서 음성을 들은 것은 처음 이였다. 그리고 선교사님께서 주님의 뜻을 보여 달라고, 주의 뜻을 보여 주십시오 라고 진지하게 기다린다. 그리고 말씀에서 이 사람아, 그분이 너에게 보여 주었다. 라고 말씀 하셨다. 그리고 선교사님은 놀란다. 어느 날 하나님께서 선교사님에게 “너는 아간 같구나, 너는 아나니아 같구나”라고 말씀 하셨다. 선교사님은 처음엔 하나님께 따졌지만, 후에 깨달았다. 어느 날 상태가 심각한 환자가 들어왔다. 하지만 그 환자는 하나님의 치유로 하루 밤 만에 치유 되었다. 아프리카에서 돌아오고 선교사님과 아내는 선교 지를 우즈베키스탄으로 지정했다. 어느 날 우즈베키스탄에서 심장병 환자 어린이들이 한 방송국에서 심장수술을 해주기로 했다 그래서 그 아이들을 취재했다. 선교사님은 그 아이들을 보고 감동 받아서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그 나라에 도착해서 환경은 어려웠지만 감사하면서 생활을 시작 했다. 어느 날 눈이 많이 왔다 그 때 선교사님은 환자의 심장을 들어보았다니 매우 빠르게 뛰고 있었다. 그 때는 방법이 없어서 모두 포기했는데 선교사님이 기도를 해서 간신히 환자를 살려냈다. 선교사님은 장애 고아원에서 일곱 살 아이를 치료 하면서 아이는 선교사님을 아빠라고 불렀다. 어느 날 아이에 진짜 아빠를 모셔 왔는데 아이는 그다지 친근감을 느끼지 못했고 아이는 자신을 진실로 사랑해 줘서 선교사님을 아빠라고 불렀다. 그리고 그 아이는 건강하게 자랐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선교사님에게 교회를 개척하라고 말씀 하신다. 그리고 선교사님의 교회는 비전을 받았고 장애물이 올 때 마다 지혜롭게 대처해 나갔다. 그리고 선교사님은 큰비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진 엘리야와 같은 사람들과 함께 믿음으로 기도해야 되겠다고 느끼고 기도 드린다.
[ 느낀 점 ]
나는 이 책에서 선교사님께서 조그만 것에도 감사한 것을 보고 내가 불편한 것이 있으면 나는 무조건 화내고 불평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조그만 것에도 감사하는 것을 보고 나도 조그만 것에도 감사하고 짜증내지 말고 지금 있는 그대로 하나님께 감사 해야겠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 하시면 그대로 순종하고 따르는 선교사님의 모습을 보고 나는 여태껏 순종 한다고 하면서 사소한 것까지 순종을 하지 않고 내 맘대로 했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말씀 하시면 항상 어느 상황이 와도 순종하고 따르고 엄마, 아빠에 말씀에 순종하고 불평하지 말고 엄마, 아빠가 말씀 하시면 그대로 순종하고 기쁜 마음으로 따라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