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열두명의 제자만 데리고 갔다. 도중에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대제 사장들과 율법학자에게 넘겨져서 예수님께 사형죄를 씌워서 이방 사람들에게 넘겨져 채찍질 당하고 십자가에 매달려 죽어 3일안에 살아난다고 말했다. 그때 어떤 여자가 자신의 두 아들을 오른쪽과 왼쪽에 앉게 해달라고 예수님께 간청했다 . 어머니가 예수님께 말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그 자리는 하나님이 정하신다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는 누구든지 높아지려면, 먼저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만일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예수님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주려고 왔다고하였다.
연구묵상 : 나는 섬김을 받는 사람인가 섬기러 가는 사람인가?
나는 예수님처럼 나의 목숨을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줄수 있는가?
적용및 느낀점 : 나는 섬기러가는 사람보다 섬김을 받는 사람같다. 그리고 나는 예수님처럼 나의 목숨을 주지는 못할 것 같다. 섬기는 사람이 되고 예수님처럼 나의 목숨을 다른사람들을 위해 줄수있는 사람이 되어야 할것 같다.